•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M하이플러스-카카오뱅크, 제휴 하이패스 서비스 출시 프로모션 실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10 10:32

SM하이플러스, 카카오뱅크 제휴 하이패스 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 실시./.사진제공=SM그룹

SM하이플러스, 카카오뱅크 제휴 하이패스 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 실시./.사진제공=SM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서비스부문 계열사 SM하이플러스(대표이사 우기원)는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와의 하이패스 제휴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SM하이플러스는 지난달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스마트 하이패스 카드를 신청하고, 사용내역 조회와 결제수단 변경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다. 특히 카카오뱅크 계좌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카드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간편 인증을 도입하는 등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기념해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에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담겼다.

먼저 ‘카드값 0원 발급 이벤트’에서는 카카오뱅크 앱에서 카드를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구매금액 전액을 캐시백한다. SM하이플러스는 현재 카카오뱅크 앱에 한해 카드를 2000원 할인된 4000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 사실상 무료로 스마트 하이패스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여기에 카드값 0원 발급 이벤트의 링크를 친구에게 공유하고, 공유 받은 친구가 카드를 구매해 등록까지 마치면 20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규 고객과 더불어 기존의 하이패스 카드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카카오뱅크 앱에서 기존 자동충전카드(스마트, 베이직)의 결제수단을 카카오뱅크 계좌로 변경하면 2000원이 지급된다. 카드값 0원 발급 이벤트를 비롯한 모든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1인당 최대 8000원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이다.

또 11일부터는 카카오뱅크 앱에서 하이패스에 신규 가입하고, 애니웨이 케어(월 1900원으로 교통상해 최대 1.5억원 보장) 상품까지 구독한 고객에게 5000원 주유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된다. 일반 선불카드를 쓰던 고객이 하이패스 카드 전용 앱 ‘하이플러스(HIPLUS)’에서 자동충전카드로 전환하고, 카카오뱅크 계좌로 결제수단을 설정하면 앱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플러스포인트 1000점도 지급받을 수 있다.

SM하이플러스 안병현 카드사업본부장은 “하이패스 카드 1위와 인터넷 전문은행 1위 기업이 함께 신청 과정의 불편함과 연회비 부담을 없앤 서비스를 출시한 만큼, 합리적이고 알뜰한 소비를 추구하는 많은 고객들이 스마트한 카드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용카드의 장벽은 낮추면서 차량을 이용하는 누구나 하이패스 카드를 손쉽게 발급받아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1년 반째 결론 못 내”…법사위, MBK·홈플러스 수사 지연 질타 홈플러스의 전자단기사채(ABSTB) 발행과 관련한 MBK파트너스 경영진 수사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잇따라 도마에 올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수사 장기화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에 대한 불기소 검토 의혹이 제기됐으며, 정무위원회에서는 금융감독원이 파악한 혐의 금액과 구속영장에 적시된 금액의 차이를 둘러싼 질의가 이어졌다.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2일 법사위의 공소청 본청 국정감사에서 MBK 사건의 수사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김 회장에 대한 불기소 의견 보고 여부와 사건 재배당 경위를 추궁했다.이 의원은 “MBK 사건에 대한 공소청 수사가 지지부진하다”며 수사기관이 사건을 넘겨받은 지 1년 반이 지나도록 결 2 전국 8곳서 5555가구 청약…경기·부산 대단지 공급 집중 10월 마지막 주 전국 8곳에서 총 5555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 화성과 부산 해운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서울 오피스텔과 충북 청주 신규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다.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다섯째 주 전국 청약 물량은 8곳, 5555가구로 집계됐다. 오피스텔과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수치다.주요 단지는 경기 화성시 '아크메르 동탄 95·99' 1808가구, 부산 해운대구 '트리븐센텀 1·2단지' 1644가구, 충북 청주시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992가구 등이다. 서울 영등포구에서는 BYC가 공급하는 오피스텔 'GD메트로타워' 770실이 청약에 나선다.◇ 경기 화성·부산 해 3 미리 본 3기 신도시 첫 민간분양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3기 신도시 첫 민간분양 단지인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가 23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서울 강서구와 인접한 입지에 중대형 평면과 수납 특화 설계를 내세웠다.23일 방문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일원의 견본주택에는 전용 84㎡A·84㎡D·93㎡B 등 3개 주택형이 마련됐다. 내부에서는 주방과 수납공간을 강조한 설계가 눈에 띄었다. 특히 알파룸을 활용해 공간 구성을 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