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한양행, 제58회 유한의학상 시상식 개최

김나영 기자

steami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16 10:10

유한양행이 지난 15일 제58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김열홍 유한양행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지난 15일 제58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김열홍 유한양행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유한양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나영 기자] 유한양행은 서울특별시의사회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58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장, 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제58회 유한의학상 대상은 박완범 부교수(서울의대 서울대학교병원 내과학교실), 젊은 의학자상에는 최기홍 부교수(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내과학교실)와 나민석 조교수(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학교실)가 각각 수상했다.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 원, 젊은 의학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하고 유한양행이 후원하는 유한의학상은 미래의 의학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의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한다는 취지 아래 1967년 제정됐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의학상으로 지금까지 우리 의학계를 대표하는 수상자를 100명 이상 배출했다.

김열홍 유한양행 사장은 "연구자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숭고한 정신이 무한한 의학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유한의학상이 그 길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FDA 승인 HLB가 FGFR2 표적 항암제 ‘리픽투(LYRFIGTU, 성분명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획득했다.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23일(현지시각) FDA로부터 리픽투를 FGFR2 융합 또는 재배열이 있는 담관암(CCA) 환자의 2차 치료제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승인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항암 신약의 신약허가신청서(NDA)를 미국 FDA에 직접 제출해 허가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엘레바는 2024년 리픽투의 글로벌 권리를 확보한 이후 기존 임상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정리하고 허가 전략을 수립하는 등 승인에 필요한 제반 절차를 주도해 왔다. 이번 승인으로 HLB는 글로벌 항암 신약의 2 부영그룹, 어린이집 교직원 746명에 추석 선물 부영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직원 746명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부영그룹은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추석 선물세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4개원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부영그룹은 2020년부터 7년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명절 선물을 지급하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취지다.부영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의 곁에서 정성을 다해 보육에 힘써주시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석 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보육에 전념할 수 3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추석 귀성객 안전 챙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 안전관리에 나섰다.코레일은 23일 수서역에서 철도사법경찰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추석 귀성객을 대상으로 철도 안전수칙을 알리는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철도 이용객이 늘어나는 데 대응해 역사 내 혼잡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안전한 열차 이용문화 확산에도 초점을 맞췄다.고속철도 통합 이후 이용객도 증가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주말 기준 KTX 좌석은 하루 1만7000석 늘었다. 통합 이후 열흘간 고속철도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했다.특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