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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로스만스, 자립준비청년 '취업 사진관' 캠페인 전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07 08:36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는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자립준비청년의 원활한 사회 진입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취업(Cheer-up) 사진관’ 캠페인을 7일 전개한다. /사진=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는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자립준비청년의 원활한 사회 진입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취업(Cheer-up) 사진관’ 캠페인을 7일 전개한다. /사진=BAT로스만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는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자립준비청년의 원활한 사회 진입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취업(Cheer-up) 사진관’ 캠페인을 7일 전개한다.

BAT로스만스와 대한사회복지회가 공동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취업’과 ‘응원(Cheer-up)’의 의미를 결합해, 자립준비청년들이 보다 원활하게 취업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생계와 진로를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현실을 반영해, 취업 준비의 출발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20세부터 34세까지의 자립준비청년으로, 보호종료확인서, 퇴소확인서, 입소사실확인서 중 하나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4월 7일부터 5월 6일까지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초 개별 안내된다.

선정된 참여자는 5월부터 6월 말까지 ‘오디터스’의 전국 지점 중 원하는 곳에서 이력서용 사진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다. ‘오디터스’는 20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셀프 사진관 브랜드로, 감각적인 콘셉트의 ‘레코디드(RECORDED)’와 실용적인 촬영에 특화된 ‘오디티모드(ODDITY MODE)’를 운영하고 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취업은 물론, 운전면허나 각종 증명 서류 등 다양한 상황에서 꼭 필요한 증명사진을 준비하며 스스로의 새로운 시작을 차분히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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