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직방, AI 도어록 '헤이븐' 벚꽃에디션 할인 이벤트 진행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4 10:15

직방 스마트홈이 출시한 인공지능(AI) 도어록 헤이븐 '벚꽃 에디션' / 사진제공=직방

직방 스마트홈이 출시한 인공지능(AI) 도어록 헤이븐 '벚꽃 에디션' / 사진제공=직방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직방이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인공지능(AI) 도어록 '헤이븐' 벚꽃 에디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직방 스마트홈은 24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2025년 출시 신제품 도어록 헤이븐을 판매한다. 헤이븐은 직방이 삼성SDS 홈IoT 사업부문을 인수한 이후 첫 선을 보이는 AI 탑재 스마트 도어록이다. 국내 최초로 비밀번호 입력용 숫자 키패드를 없앤 '패스워드리스' 방식을 적용해 성능과 디자인 면에서 차별화를 이뤘다.

비밀번호가 없는 대신 ‘직방 스마트홈’ 전용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출입하는 모바일 키 태그 기능과 AI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해 출입 보안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앱을 통한 ▲출입 관리 기록 확인 ▲임시 비밀번호 발급 ▲원격 문 열기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직방 관계자는 “헤이븐은 뛰어난 보안 기술과 편의성,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해 리모델링을 앞두거나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다양한 색상과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만큼 신혼부부나 결혼하는 친구를 위한 집들이 선물로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직방 스마트홈은 헤이븐 구매 고객 대상으로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버 스토어 포토리뷰 작성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권이 100% 지급되며, 개인 SNS 리뷰 작성 시에는 선정 기준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최대 30만원권까지 지급한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1조1430억원…전년比 15%↑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도체 공장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실적 개선에 따라 올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도 30조1000억원으로 상향했다.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2조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430억원으로 15.0% 늘었다.특히 건설부문 매출이 4조4650억원, 영업이익이 27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4.5%, 영업이익은 149.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 중심의 하이테크 사업과 해외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평택 P5 신규 팹을 비롯한 주요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했고, 해외 복합빌딩과 데이터센터 관련 2 삼성바이오에피스, 3분기 영업익 1326억…전년比 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다.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을 제외한 본업 중심의 제품 판매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7% 수준을 달성했다.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4422억 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3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2893억 원, 영업이익은 363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3759억 원)의 97%를 3분기 만에 넘어섰다.특히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 3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