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아제약 아일로, '뮤신 콜라겐 젤리' 출시

김나영 기자

steami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1 12:15

동아제약 아일로, '뮤신 콜라겐 젤리' 출시.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 아일로, '뮤신 콜라겐 젤리' 출시. /사진=동아제약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나영 기자] 동아제약은 콜라겐 브랜드 아일로가 신제품 '뮤신 콜라겐 젤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일로의 대표 제품 '타입1 콜라겐 앰플'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콜라겐 제품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탱글한 젤리스틱 형태로 개발됐다.

'아일로 뮤신 콜라겐 젤리'는 4가지 핵심 성분을 한 포에 담아 설계됐다. 국내산 생마에서 추출한 식물성 뮤신, 300달톤의 저분자 타입1 콜라겐, 히알루론산, 알로에베라 겔을 함유했다. 타입 1 콜라겐은 체내 28종의 콜라겐 중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는 주요 성분으로, 저분자 300달톤의 미세 분자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납작복숭아 과즙을 농축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일로 타입1 콜라겐 앰플이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뮤신 콜라겐 젤리 역시 더욱 편리한 제형으로 소비자들의 이너뷰티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계절 변화로 피부가 민감해지는 환절기에 집중 관리가 가능한 아일로 신제품을 많은 분들이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자이C&A, 전국 현장 찾아 구성원 목소리 듣는다 자이C&A가 전국 건설현장을 찾아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본사와 현장 간 소통 강화에 나섰다.자이C&A 사원대표들은 22일 세종 현장을 방문해 구성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업무환경과 조직문화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현장 직원들을 위한 커피차도 운영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활동은 사원대표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업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파악하고, 이를 회사의 개선과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와 현장 구성원 사이의 인식 차이를 줄이는 데도 목적을 뒀다.간담회에서는 특정 주제를 정하지 않고 현장 구성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 2 반도건설, 전국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협력사 안전관리 강화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전국 공사현장에서 예방 활동에 나선다.반도건설은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시작하고 협력사와 안전·품질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무재해 100일 운동은 지난해 발생한 사고 유형을 분석해 반복 가능성이 높은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는 캠페인이다. 연말까지 전국 공사현장에서 진행된다.주요 관리 대상은 부딪힘과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이다. 반도건설은 재해 유형별로 월별 테마를 정해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사고 발생과 연관성이 높은 기인물도 중점 점검한다.캠페인이 끝난 뒤에는 현장별 실천 결 3 코레일, 추석 승차권 암표 의심 19건 수사 의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승차권 예매 기간 적발한 암표 의심 거래 19건에 대해 관계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코레일은 암표 의심 사례와 관련한 증거 자료를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전달하고 수사를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수사 의뢰 대상은 시민 제보를 받는 '암표 제보방'에 접수된 13건과 코레일 직원이 구매자로 가장해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암행 단속원)' 방식으로 적발한 6건이다.◇ 5만3500원 승차권을 10만원에…웃돈 거래 적발확인된 사례에서는 판매자들이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정상 가격에 웃돈을 붙여 승차권을 되팔려 한 것으로 나타났다.웃돈은 최소 4100원에서 최대 4만6500원까지 붙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