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업은행, 새 인재 뽑는다···상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

김성훈 기자

voicer@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28 16:32

온라인 채용설명회·대학 현장 설명회로 소통 강화

IBK기업은행 본사 / 사진제공 =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 본사 / 사진제공 = IBK기업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성훈 기자] 기업은행이 은행의 미래 변화를 주도할 새로운 인재를 뽑는다.

IBK기업은행은 28일, 2025년도 상반기 신입행원을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170명으로, 2024년 상반기 공채 인원보다 20명 증가했다.

모집 분야별로 각각 금융일반 150명, 디지털 10명, IT 1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지원서 접수는 오는 3월 17일까지다.

이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가점제도도 운영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금융 변동성이 큰 어려운 상황이지만, 청년 일자리 제공에 기여하기 위해 모집 인원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오는 3월 4일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3월 5일부터는 2주 간 주요 대학을 직접 방문에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예비 인재를 위한 실용적인 채용정보를 전달할 방침이다.

기업은행은 공개채용 외에도 우수한 인재들을 적기에 모집하고자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은행의 현장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 ‘IBK창공’ 혁신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할 계획이다. 청년인턴 채용공고는 이르면 오는 4월 말 게재된다.

기업은행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용 방식을 통해 젊은 인재의 육성과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과 채용설명회 일정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 공고와 FA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voice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위, 우수 온투업자 제도 도입…한도 상향에 온투업계 반색 [온투업 재시동 ①] 금융위원회가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투자연계(온투업)업계 우수 온투업자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우수 온투업자에게는 인센티브와 금융회사 연계투자 확대 등이 제공될 방침이다. 저축은행 연계투자 이후 커진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 기반을 한층 넓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23일 금융위원회와 온투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온투업계 간담회를 열고 자금중개 기능 확대, 차입자 편의 인프라 개선, 신뢰도 제고 등 3대 전략과 8대 과제를 발표했다.우수 온투업자 기준 예시는 ▲자체 대안신용평가 모형 및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개인신용대출 평균 금리가 15% 이하이며, ▲자기자본 10억원 이상·개인신용대출 연체 2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N페이 커넥트 금융지원으로 사장님 고객 확보 [페이사 소상공인 금융 전략]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소상공인 금융지원 창구로 확장한다. 커넥트에 보증부대출과 카드매출 입금계좌를 연계해 단말기의 선택 유인을 높이고, 결제부터 자금조달·정산까지 소상공인과의 관계를 이어가려는 전략이다.23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된 커넥트는 약 7개월 만인 지난 6월 설치 가맹점 10만곳을 넘어섰다. 네이버페이 커넥트 단말기 보급을 늘리는 동시에 매장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금융 서비스 이용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려는 구상이다.커넥트 설치 사업자에 137억원…보증부대출 연결네이버페이는 가맹점 확대를 위해 소상공인 대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네 3 “현장 목소리 반영하는 연맹 만들겠다”…장문익, 대한당구연맹 회장 출사표 “당구 종목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연맹 운영의 안정과 함께 선수·지도자·심판·동호인 등 현장의 목소리가 운영 과정에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대한컬링연맹 부회장을 역임한 장문익 에버에이틴 대표가 제4대 대한당구연맹 회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장문익 후보는 지난 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한당구연맹 회장 보궐선거 출마 배경과 향후 연맹 운영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장 후보는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앞서 당구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살피고 권익과 처우를 개선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며 “연맹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