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헥토파이낸셜, 6주 연속 '리또' 1등 배출…당첨금 1500만원 달해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9 14:40

머니함에 충전금 보관·010페이 우리카드 결제 시 지급
6주간 당첨금 수령 인원 1412명…총 당첨 규모 1530만원

사진=헥토파이낸셜

사진=헥토파이낸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헥토파이낸셜이 생활 금융 플랫폼 010페이에서 최근 6주 연속으로 리또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고 19일 밝혔다.

리또는 리워드와 로또를 합친 이름으로, 매주 발표되는 로또 1등 번호와 보유한 리또 번호가 일치하면 실제 로또 당첨금 규모에 비례해 최대 1억원을 증정하는 서비스다.

010페이를 사용하거나 머니함에 일정액 이상의 충전금을 보관하면 매주 리또 한 장이 지급된다. 헥토파이낸셜이 올해 출시한 리또 특화 PLCC(상업자표기신용카드)를 이용해도 결제액 1만원당 리또를 1개씩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지급된 로또가 실제 로또 당첨번호와 일치하면 최대 1억원이 주어진다.

지난달부터는 헥토그룹 플랫폼 '발로소득' 쇼핑 서비스가 오픈하며 리또 이용 고객이 늘었다. 이에 따라 당첨자도 증가해 지난 달엔 매주 평균 1만3000명이 당첨됐다. 누적 당첨 리또는 120만건을 넘어섰다.

지난 6주간 당첨금을 수령한 인원은 1412명이며, 총 당첨금 규모는 1530만원에 달했다.

헥토파이낸셜 관계자는 "최근 리또 1등 당첨자가 연속적으로 나오면서 앱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소액을 지급하는 기존 앱 테크와 차별화된 강력한 혜택을 쉽고 편하게 매주 누려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문희석 캠코 상임이사, 리스크관리·자금회계 거친 ‘재무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이 이름을 올렸다.문희석 이사는 리스크관리와 자금회계, 공공자산 공매를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이다. 직전까지 가계기획처장을 맡았던 그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 실무 조직이 속한 가계지원부문을 총괄하게 됐다.캠코는 지난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문 전 가계기획처장을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시작됐다. 새도약기금이 매입한 장기연체채권의 추가 소각을 앞둔 가운데, 대부업권의 협약 참여를 넓히고 채무조정 이후 재기 지원을 챙기는 것이 문 이사의 과제로 꼽힌다.리스크관리·온비드·자금회계 거쳐 가계지원 총괄로1970년생인 문 이사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누적 수수료익 80% 성장에도 비이자익 95% '감소' 원인은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의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95% 가까이 감소했다.순수수료이익은 약 80% 증가했지만, 유가증권 관련 순손익 감소와 기타 비용 증가로 기타영업손익이 적자로 전환하면서 성장 효과를 모두 상쇄한 것이다.수신과 여신의 외형 성장세는 이어졌지만, 요구불예금 잔액이 전년 동기 수준에 머문 가운데 정기예금이 빠르게 늘면서 조달구조 관리의 중요성도 커졌다.누적 수수료익 79.6% 증가···플랫폼 수익은 소폭 감소카카오뱅크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수수료이익은 약 351억원으로 전년 동기 195억원보다 79.6% 증가했다.수수료·플랫폼 수익이 약 2312억원에서 2564억원으로 10.9% 늘어난 반면 3 은행 연쇄해킹에 드러난 외부접점 허점…금융硏, 상시 검증 제안 [금융안전망 점검] 은행권 연쇄 해킹으로 대출 조회와 영업 지원에 쓰이는 시스템에서 고객정보가 잇따라 유출되자,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은행 시스템의 인증 절차와 접근 권한을 상시 검증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망분리 규제 완화로 금융사와 외부 사업자의 연결이 늘어나는 만큼, 공격을 조기에 탐지하고 침해가 발생해도 핵심 서비스를 유지·복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서병호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천승환 연구위원은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디지털전환에 따른 금융소비자 보호 및 금융보안 과제’ 세미나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발제진은 금융사가 위험 수준에 맞춰 보안 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되, 감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