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광동제약, 옥수수수염차 대학생 모델 선발 프로젝트

김나영 기자

steami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8 09:46

광동제약은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대학생 모델 선발 공모 '건강한 V컷 화보 모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은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대학생 모델 선발 공모 '건강한 V컷 화보 모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사진=광동제약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나영 기자] 광동제약은 옥수수수염차의 대학생 모델 선발 공모 '건강한 V컷 화보 모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190여 개 팀이 지원한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모델과 사진작가로 참여해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매력을 새롭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1위로 선정된 작품은 '고향에서의 여유'를 핵심 테마로 삼아 학업에 지친 대학생이 옥수수수염차와 함께 휴식을 찾는 모습을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는 감각적인 연출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표현력으로 온라인 투표에서 대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승팀에게는 대학생 전문 매거진 '대학내일' 10월호의 표지 모델과 디렉터로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다. 이는 배우 송중기, 한가인, 고윤정 등 여러 유명 인사들이 장식해온 '대학내일' 표지의 전통을 잇는 뜻깊은 경험으로 평가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옥수수수염차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에너지를 통해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어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젊은 소비자와 꾸준히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SK에코플랜트, 하이테크 신입 68명 현장형 인재 육성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와 AI 사업에 투입될 신입 구성원 68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현장 중심의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하이테크 주니어 탤런트(Junior Talent)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선발된 인원은 총 68명으로 전원 하이테크 사업 부문에 배치될 예정이다.SK에코플랜트는 앞서 지난 6월 AI 인프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니어 탤런트를 모집했다. 이번 온보딩은 신입 구성원들이 반도체 산업과 AI 관련 업무를 이해하고 현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와 현장 중심으로 구성했다.교육은 크게 반도체 사업 및 현장 이해, AI 기반 업무 역량 2 동부건설, 퇴계원4구역 재개발 수주…557가구 조성 동부건설이 총공사비 1933억원 규모의 남양주 퇴계원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동부건설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82-13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퇴계원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퇴계원4구역 재개발사업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체 557세대가 들어서며 연면적은 약 9만㎡다. 공사 기간은 약 42개월로 예정됐다.동부건설은 이번 사업의 단지명으로 ‘센트레빌 더 포르타(Centreville The Porta)’를 제안했다. 포르타는 라틴어로 ‘문’ 또는 ‘관문’을 의미한다. 퇴계원이 서울과 남양주를 잇는 지역이라는 점을 단지명에 3 자이C&A, 전국 현장 찾아 구성원 목소리 듣는다 자이C&A가 전국 건설현장을 찾아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본사와 현장 간 소통 강화에 나섰다.자이C&A 사원대표들은 22일 세종 현장을 방문해 구성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업무환경과 조직문화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현장 직원들을 위한 커피차도 운영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활동은 사원대표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업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파악하고, 이를 회사의 개선과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와 현장 구성원 사이의 인식 차이를 줄이는 데도 목적을 뒀다.간담회에서는 특정 주제를 정하지 않고 현장 구성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