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AT로스만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2년 연속 7관왕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23 09:54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가 기업문화 조사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 주관 ‘2024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2년 연속 7관왕을 달성했다. /사진=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가 기업문화 조사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 주관 ‘2024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2년 연속 7관왕을 달성했다. /사진=BAT로스만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가 기업문화 조사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 주관 ‘2024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2년 연속 7관왕을 달성했다.

22일 63빌딩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BAT로스만스는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를 17위로 높이고, ‘글로벌 ESG 인권 경영’ 인증도 새롭게 획득했다. 글로벌 ESG 인권 경영 인증은 글로벌 표준 모델인 '신뢰경영지수(Trust Index, TI)’를 사용해 기업과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인간 존엄성 및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인권 중심 경영방식을 취하는 기업에게 부여된다.

개인 부문에서는 송영재 대표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인사부 정한욱 이사가 ‘대한민국 GPTW 파이오니아’, 대외협력본부 김건희 이사가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워킹맘’, 그리고 인사부 유우정 과장이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에 선정됐다.

이 밖에 BAT 그룹 내에서 주요 생산 거점으로 활약하고 있는 BAT 사천공장(BAT 코리아제조)과 마틴 그로버(Martin Grover) 대표가 각각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과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이로써 BAT로스만스와 사천공장은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일하기 좋은 인프라와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성, 포용성을 존중하는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조사에서 BAT로스만스는 투명한 사내 정보 공유, 열린 커뮤니케이션, 자유로운 근무 시스템 등을 통해 개개인의 가치를 존중하고 직원과 회사가 동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러 조사 항목 중에서 공정성, 공동체, 팀자부심 3가지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설문조사 결과, 전체 임직원의 90%가 ‘서로 간 협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답했으며, 88%는 ‘다 함께 성취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고 답변했다.

송영재 BAT로스만스 대표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전국 190개 사업장 폭염 위험도 분석…25곳 집중관리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 이하 에스앤아이)이 전국 190개 사업장 가운데 폭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25곳을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최근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옥외작업과 고온 설비 점검이 잦은 건물관리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에스앤아이는 사업장별 작업 특성과 기상정보를 연계해 위험 수준을 구분하고, 체감온도에 따라 작업·휴식 기준을 달리하는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작업 데이터로 위험도 구분…고온 노출 업무 관리에스앤아이는 옥외작업 일정과 작업시간, 작업 수행 주체 등 5개 항목을 토대로 사업장별 폭염 위험도를 평가했다.관리 대상에는 조경과 외곽 미화, 2 매일유업 평택공장서 근로자 1명 사망…“깊이 사과, 안전관리 전면 재점검”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연유 저장탱크 청소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쓰러져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매일유업은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겠다고 밝혔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 매일유업 평택공장 내 연유 저장탱크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두 사람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 가운데 1명은 끝내 숨졌다. 함께 발견된 다른 50대 근로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에게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사고가 발생한 연유 저장탱크는 높이 3.4m, 지름 1.9m 규모다. 경 3 현대건설의 미래 주거 청사진…AI로 진화하는 스마트시티 [AI플랫폼 ②] 현대건설이 현대자동차그룹의 AI·로보틱스 기술을 공동주택에 접목하며 미래 주거공간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스마트홈을 넘어 이동·주차·배송·보안까지 로봇이 담당하는 ‘로봇 친화형 주거단지’를 구축하고, 이를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시티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사업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계열 건설사인 현대건설도 그룹의 기술 역량을 주거 분야로 옮겨오고 있다. 현대건설은 고객 중심 주거 철학을 담은 차세대 주거 솔루션 ‘네오리빙’을 바탕으로 AI와 로보틱스를 일상에 접목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은 사람이 기술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사람의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