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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제주산 열대과일 '마이쮸 애플망고'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13 09:37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제주산 고급 열대과일로 만든 ‘마이쮸 애플망고’를 13일부터 출시한다. /사진=크라운제과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제주산 고급 열대과일로 만든 ‘마이쮸 애플망고’를 13일부터 출시한다. /사진=크라운제과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제주산 고급 열대과일로 만든 ‘마이쮸 애플망고’를 13일부터 출시한다.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최고급 애플망고의 달콤한 과육을 그대로 담은 한정판이다.

평소 쉽게 먹기 힘든 고급 과일을 담아 새로운 맛을 선보였던 프리미엄 에디션 ‘캔털루프 멜론’에 이어 출시하는 두번째 신상이다. 특히 제주산 애플망고는 국내 특급호텔마다 인기 빙수 메뉴로 쓰일 정도로 귀한 재료다.

국산이라 그만큼 신선하다. 최고 당도일 때 수확한 애플망고를 산지에서 바로 들여와 수입산보다 훨씬 달콤하고 신선한 원물로 과즙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제주산 애플망고는 따뜻한 햇살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과즙과 향이 풍부하기로도 유명하다. 마이쮸의 씹을수록 더해지는 과일의 맛과 향이 애플망고의 상큼함과 어우러져 한층 더 진해진 것이 특징이다.

애플망고의 고급스러움을 패키지에도 그대로 담았다. 애플망고 껍질처럼 빨간색과 초록색이 섞인 패키지와 리얼한 노란 알맹이로 원물을 그대로 먹는 듯한 재미를 살렸다.

달콤한 망고 맛에 건강도 챙겼다. 풍부한 비타민C, D로 마이쮸 스틱 한 개면 하루 비타민 섭취 권장량 66%를 채울 수 있다. 프리미엄 마이쮸 애플망고는 140만 개 한정 판매되며,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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