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리바게뜨, 자사앱 이용객 'MBC 아이돌라디오' 티켓 증정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05 08:21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파바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MBC 아이돌라디오 LIVE IN SEOUL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5일부터 전개한다. /사진=SPC그룹 파리바게뜨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파바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MBC 아이돌라디오 LIVE IN SEOUL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5일부터 전개한다. /사진=SPC그룹 파리바게뜨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파바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MBC 아이돌라디오 LIVE IN SEOUL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5일부터 전개한다.

프로모션은 다채로운 출연진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MBC 아이돌라디오 LIVE IN SEOUL 콘서트’와 연계, 파리바게뜨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큰 혜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만 19세 이상 이용객이라면 ‘파바앱’에서 누구나 손쉽게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아이돌라디오 LIVE IN SEOUL 콘서트'는 MBC 라디오 '아이돌라디오 시즌3' 프로그램 DJ 에이티즈 홍중, 윤호의 진행으로 9월 23일 상암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콘서트에는 가수 김재중, 엔믹스, 온앤오프를 비롯해 MZ 세대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가 참석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12일까지 ‘파바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파리바게뜨 제품 1만5000원 이상 구매 ▲앱 푸시 알림 동의 ▲단골 매장 등록 ▲선호 제품 등록 총 4종의 미션을 완료 후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응모된다. (ID당 1회 참여 가능)

당첨자 250명에게는 14일 개별 안내가 될 예정이며, 콘서트 관람 티켓(1인 2매)은 공연 당일인 23일에 배부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파리바게뜨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배달앱 수수료, 얼마가 적정한가…상한제 놓고 엇갈린 셈법 배달앱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에 법정 상한을 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일률적인 가격 규제가 또 다른 비용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선다. 중개수수료뿐 아니라 광고비와 배달비 등 성격이 다른 비용을 어디까지 규제 대상으로 볼 것인지도 쟁점이다.30일 정보통신정책학회와 한국경쟁법학회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쟁점: 타당성과 효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플랫폼 수수료 논쟁의 중심에는 배달앱이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 2 삼립, 글로벌 키운다…"2030년 매출 2.1조·영업익 1700억 목표" 삼립이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앞세워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현재 750억 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까지 5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같은 기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을 1700억 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삼립은 지난 29일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취임한 정인호 각자대표가 직접 경영 목표와 사업 전략을 설명했다.삼립은 2030년 별도 기준 매출 2조1107억 원, 영업이익 1700억 원, 영업이익률 8%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단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둔 것이 특징이다. 삼립은 향후 18개월을 수익 3 SSG닷컴, ‘2시간 배송’ 확대 본격화…연내 55곳 확대 SSG닷컴이 이마트 점포를 활용한 ‘2시간 배송’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넓힌다. 지난 7월 수도권 2개 점포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10월 전국 33곳으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5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기존 예약배송에 2시간 배송과 퀵커머스를 더해 온라인 장보기 배송 선택지를 넓히는 모습이다.30일 SSG닷컴에 따르면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10월 중 강원·충청·전라·경상권 등을 포함한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2시간 배송’은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상품 대부분을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하는 서비스다. 대용량 상품도 주문할 수 있으며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받을 수 있다.서비스 대상 권역의 고객이 SSG닷컴 앱에 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