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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로스만스,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에코리그’ 발대식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7 14:07

BAT로스만스가 ‘2023 환경분야 비즈니스 아이디어 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친환경 아이디어를 가진 10개 팀을 선발하고, 지난 1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  사진 = 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가 ‘2023 환경분야 비즈니스 아이디어 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친환경 아이디어를 가진 10개 팀을 선발하고, 지난 1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 사진 = BAT로스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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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BAT로스만스가 ‘2023 BAT로스만스 환경 분야 비즈니스 아이디어 대회 (Eco League presents Battle of Minds)’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과 함께 에코리그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2023 BAT로스만스 환경분야 비즈니스 아이디어 대회’는 그간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에 BAT그룹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지원 프로그램인 ‘배틀 오브 마인즈(Battle of Minds)’를 결합해 더 큰 규모로 확장한 ESG 캠페인이다.

지난 14일 서울 중구의 BAT로스만스 본사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환경·비즈니스 전문가 및 임직원으로 꾸려진 멘토단과 오는 10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10개 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BAT로스만스 대외협력팀 장유택 전무는 “환경 이슈는 기업과 사회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며 “이번 에코리그를 통해 청년들이 가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에 맞게 구체화하고, 나아가 실제 환경 비즈니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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