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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주년' 롯데웰푸드, MZ세대 직원과 일하기 좋은 회사 제안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06 16:29

롯데웰푸드 이창엽 대표와 주니어보드./ 사진 =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이창엽 대표와 주니어보드./ 사진 = 롯데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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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가 MZ세대 임직원과 함께 소통 강화 및 기업문화 개선 활동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롯데웰푸드는 통합 1주년을 기념해 전 임직원 대상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MZ세대 임직원으로 구성된 기업문화 개선 TFT인 ‘주니어보드’ 주도 하에 이창엽 대표이사가 함께했다.

주니어보드는 통합법인 탄생 1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는 ‘롯데웰푸드 돌잡이’ 이벤트를 이창엽 대표에게 제안했다. 행사에서 이 대표와 주니어보드는 ‘일하기 좋은 회사(Great Place to Work)’를 강조하며 좋은 기업문화가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의 밑바탕이라는 메시지를 전 임직원과 공유했다.

롯데웰푸드는 직원들이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공간에서 업무를 진행하도록 적극 장려하기 위해 ‘자율좌석제’와 ‘거점오피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평적이고 효율적인 소통을 장려하기 위해 ‘님’ 호칭 제도를 도입하고 영어이름 사용도 권장하고 있다.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는 “통합 1주년을 맞은 우리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다같이 일하기 좋은 웰푸드를 만들어나가자”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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