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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집행간부 상무 인사…이부연·황우경·김재향·정상호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30 14:07

총 4명 2023년 1월 3일자 발령

(왼쪽부터) 신임 이부연·황우경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김재향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정상호 KRX 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2.12.30)

(왼쪽부터) 신임 이부연·황우경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김재향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정상호 KRX 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2.12.3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임 한국거래소 집행간부로 이부연·황우경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김재향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정상호 KRX 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이 선임됐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닫기손병두기사 모아보기)는 30일 이같은 내용의 4명 집행간부(상무)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3일자 발령이다.

이부연 신임 본부장보는 1969년생으로 한양대 경제학 학사, 한양대 법학 석사를 받았다. 전략기획부장, 공시부장(코스닥), 혁신성장지원부장을 역임했다.

황우경 신임 본부장보는 1969년생으로 이화여대 교육공학 학사, 서강대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앞서 증권상품시장부장, 공시부장(유가), 인덱스사업부장을 맡았다.

김재향 본부장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경제학 학사이고, 상장관리부장, 코스닥시장부장, 상장유치실장을 역임했다.

정상호 신임 사무국장은 1968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로, 코스닥시장부장, 비서실장, 감리부장을 지냈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인사에서는 풍부한 업무경험과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집행간부로 발탁해 자본시장의 활력을 제고함과 아울러 조직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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