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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라이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8 15:04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 승진

<부사장>
FC사업그룹장 김범수닫기김범수기사 모아보기
재무그룹장(CFO) 박경원
고객전략그룹장 배형철

<상무>
마케팅트라이브장 이의철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이민우
DB사업그룹장 이후경
B2B본부장 이성원닫기이성원기사 모아보기
상품본부장 최현철
심사지원본부장 정지영닫기정지영기사 모아보기
인사본부장 황미연

<부서장>
FC2본부장 직무대행 설두환
경영기획본부장 직무대행 안세훈
FC교육팀장 배재일
FC1지원팀장 김정섭
FC2지원팀장 성효민
DB교육팀장 이도건
제휴마케팅팀장 유정현
B2B지원팀장 김주연
디지털플랫폼챕터장 장해원
상품개발2챕터장 김영우
언더라이팅심사팀장 김승택
전략기획팀장 최동연
ESG기획팀장 문지영
홍보팀장 김성재
인재육성팀장 윤으뜸
영업개발챕터장 박정서
고객개발챕터장 지정규
경영개발챕터장 박민경
ICT운영챕터장 유대성
특별계정운용팀장 이문경
개인여신팀장 양기윤
감사팀장 유상현

<파트장>
영업지원파트장 이선미
제휴지원파트장 정광영
BA영업파트장 이진복
HR협력파트장 김인섭
내부회계관리파트장 성미선

△ 전보

<상무>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허도일
DX그룹장(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한상욱
전략기획그룹장(CSSO) 김순기
고객지원그룹장 박재우
DX트라이브장 최승환
WM본부장 김성진
감사담당임원 유민철

<부서장>
FC1본부장 직무대행 김경훈
FC사업팀장 박재훈
DB사업팀장 임병석
하이브리드지원팀장 최도유
고객전략챕터장 김지철
영업기획챕터장 홍상표
영업시스템챕터장 서혜라
브랜드마케팅챕터장 이가원
상품운영챕터장 류민정
오퍼레이션혁신팀장 문지영
고객컨택운영팀장 김근혜
상품검증지원팀장 김종태
재무팀장 모동진
리스크관리팀장 윤승환
DX기획챕터장 신수연
빅데이터챕터장 김동헌
운용전략팀장 류진호
투자금융팀장(투자금융본부 겸직) 신운식
경인고객플라자 센터장 이효미
부산고객플라자 센터장 박병술
대구고객플라자 센터장 오동근
대전고객플라자 센터장 양미숙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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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래에셋 3.0' 실행 가속 조직개편·인사…디지털엑스 새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 3.0'을 구현할 핵심 축인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 엑스(Digital X) 새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내정했다.미래에셋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에서 테크(Tech) 리더십 강화에 무게를 두었다.그룹 차원의 AI 전환(AX) 추진 체계를 정비해서 테크 기반의 글로벌 금융 플랫폼 전환에 힘을 싣는다. 미래에셋號 디지털엑스 새 사령탑 임명미래에셋그룹은 5일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임명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대표이사 변경신고 수리 후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미래에셋그룹 계열사 2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3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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