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이후승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장 내정자는 누구…그룹 CFO 담당 '재무통'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1 21:44

현 하나금융지주 부사장…그룹재무총괄 역임

이후승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 /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2022.12.21)

이후승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 /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2022.12.21)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추천된 이후승닫기이후승기사 모아보기 현 하나금융지주 부사장은 그룹 재무총괄(CFO)로 숫자에 밝은 '재무통'이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닫기함영주기사 모아보기)은 21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및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에서 하나생명,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하나에프앤아이, 하나금융티아이, 하나벤처스, 핀크 등 6개 관계회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을 마무리지었다고 밝혔다.

이날 관경위에서 추천된 이후승 후보자는 1966년생으로 한국외대 불문과 학사를 졸업하고 동 대학 석사를 받았다.

하나은행 경영기획그룹 그룹장(전무)를 거쳐 2020년 6월부터 하나금융지주 그룹 재무총괄(CFO)을 역임했다.

하나금융그룹 내 해당 관계회사 CEO 후보들은 추후 개최되는 각 사 이사회와 주주총회 등을 거쳐 선임이 마무리된다.

다음은 이후승 후보자의 프로필.

▲1966년 ▲1985년 유신고 ▲1989년 한국외대 불문학 학사 ▲1993년 한국외대 불문학 석사 ▲2003년 서강대 경영대학원 금융MBA ▲1992년 11월 국민은행(국제영업부, 외환업무부) ▲1995년 11월 보람은행(영등포지점, 구로RM팀) ▲1998년 11월 하나은행(구로디지털지점, 홍대입구지점, 영업1부, 신사동지점) ▲2003년 4월 하나은행 서초지역본부 영업지원 차장 ▲2005년 12월 하나은행 비서실 비서팀장 ▲2009년 1월 하나은행 뉴욕지점 자금팀장 ▲2012년 10월 하나은행 동탄지점 마케팅팀장 ▲2013년 2월 하나은행 송이지점 지점장 ▲2013년 7월 하나금융지주 경영지원실 부장 ▲2016년 1월 하나금융지주 그룹감사총괄(상무) ▲2019년 1월 하나은행 경영기획그룹 그룹장(전무) ▲2020년 6월 하나금융지주 그룹재무총괄(전무) ▲2020년 7월 하나금융지주 그룹재무총괄(전무) 겸 하나은행 기타비상무이사 ▲2021년 5월 하나금융지주 그룹재무총괄(부사장) 겸 하나은행 기타비상무이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전략·글로벌 성과 '인정'···이재근 최종후보, 비은행 강화 '관건'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금융그룹이 안정 대신 변화를 택했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양종희 현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이 부문장은 오는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될 예정이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예상 밖의 결과다. 그러나 회추위가 공개한 추천 배경을 보면 선택의 방향은 뚜렷하다. 현재 성과 자체보다는 향후 금융산업 변화에 대응할 새로운 성장동력과 세대교체에 더 높은 가치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전략·재무에서 은행장까지···이재근 선택한 회추위실제 회추위는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2 ‘인도 진출 30년’ 신한은행, 순익 160억 돌파…NBFC 투자로 현지화 2막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 신한은행이 인도에 첫발을 내디딘 지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1996년 뭄바이 지점 하나로 시작했던 영업망은 현재 뉴델리와 푸네, 첸나이권, 하이데라바드권, 아메다바드 등 6개 지점으로 늘었다.수익성도 따라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한은행 인도 점포가 거둔 순이익은 160억원을 넘어 국내 은행들의 인도 영업망 가운데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30년 전과 달라진 점은 인도를 공략하는 방식이다. 과거에는 지점을 늘리고 현지 기업을 직접 발굴하는 것이 현지화의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현지 금융회사에 직접 지분을 투자하며 은행 지점 바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신한은행은 2024년 약 1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크레딜라 지분 약 10%를 3 변동채 6배↑·잔액↓…이환주號 국민은행, 조달 초점은 ‘ALM’ [은행권 채권 전략] 국민은행이 올해 공모 은행채 발행액을 소폭 늘린 가운데 변동금리채 발행 규모를 6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는 낮은 단기금리를 활용해 변동금리채와 할인채를 늘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7월 이후에는 2~3년 고정금리채를 통해 조달비용의 변동성 축소에 무게를 둔 것이다. 발행 규모 확대보다 만기도래 물량의 차환과 금리·만기 위험 분산에 초점을 맞춘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전략이다.예수금이 대출보다 빠르게 증가했고 원화채권 잔액은 오히려 줄었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수신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발행액 3.6% 늘 때 건수 13.5%↑…차환 시점 세분화금융감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