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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인기" 카스, 10월 맥주 가정시장 1위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30 16:00

2022 FIFA 월드컵 공식 맥주 카스…10월 가정시장 점유율 42%

카스, 10월 맥주시장 1위./ 사진제공 = 오비맥주

카스, 10월 맥주시장 1위./ 사진제공 = 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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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카스가 올해 4분기에도 가정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며 변치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오비맥주와 오비맥주 대표 제품 카스가 2022년 10월 가정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월 가정시장 판매량 기준 ‘카스’가 브랜드별 순위에서 점유율 42%로 1위를 기록했다. 제조사별 순위에서는 오비맥주가 판매량 기준 53.8%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스폰서 브랜드 카스는 월드컵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정판 ‘넘버 카스 패키지’를 출시하고, ‘카스 플레이 펍’을 오픈하는 등 다양한 월드컵 관련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10월 말부터 월드컵 기간까지 넘버 카스 디자인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맥주 카스는 이번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공식 스폰서로서 소비자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카스와 함께 소비자들이 월드컵을 더 재밌게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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