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R, 수능 수험생 지원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6 11:48

이종국 SR 대표이사 주재로 특별수송대책 점검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SR

이종국 SR 대표이사 주재로 특별수송대책 점검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수험생의 원활한 열차 이용을 위한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해 수험생 안전관리 및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SR은 17일 수능일 5시 첫차부터 시험장 입실 마감인 8시10분까지 SRT 총 23회를 운영하며, 이례사항 발생 시 투입할 열차 1편성을 비상대기 시킨다.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10분부터 25분간 시험장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열차를 서행운전하며, 열차가 지연되지 않고 정차역별로 정시에 도착하고 출발 할 수 있도록 열차 정시운행을 강화한다.

SRT 승차권을 사전에 구매하지 못했거나 분실한 수험생이 열차에 승차한 경우 수험표 소지 시 부가운임을 면제한다. 수서역 등 SRT 주요역에는 안내직원을 집중 배치하고, 특히 수서역은 I.M택시와 연계하여 SRT 열차를 이용한 수험생이 시험시간에 임박해 도착한 경우 수험장까지 무료로 이용하도록 연계 교통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어려운 환경에서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한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수능일 승차지원을 통해 SRT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SR은 16일 이종국 대표이사 주재로 특별수송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해 SRT를 이용하는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험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역사 승강기와 역·열차 난방시설 특별점검 등 한 치의 오차 없는 수송대책 사항을 점검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쿠팡, 국감 앞두고 ‘보안·물류센터 화재’ 잇단 수습책…리스크 관리 총력 2026년 국정감사가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상임위원회가 증인 채택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감을 앞두고 쿠팡도 지난해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지난 7월 물류센터 화재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수습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국감에서 관련 사안이 도마 위에 오를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주요 리스크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국회 상임위원회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증인 채택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는 홈플러스 기업회생 논란과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고, 배달 수수료 문제와 관련해서는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의 소환을 예고했다. 중소벤처 2 HLB, 담관암 신약 ‘이름표’ 붙었다…FDA 문턱 넘을까 에이치엘비(HLB)가 담관암 신약 후보물질의 공식 제품명을 확보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앞서 간암 신약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이 제조 시설 문제로 FDA 문턱을 넘지 못했던 HLB로서는 이번 담관암 신약이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할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리픽투’ 상표명 확보…최종 품목허가 기대 ‘↑’22일 업계에 따르면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경구용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제품명 ‘LYRFIGTU(리픽투)’가 FDA로부터 조건부 수용됐다.이번 상표명 수용은 FDA의 의약품 고유명칭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된 사전 검토 절차의 일환이다. 3 성북구 '구현대' 24평, 6.8억 오른 18.2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을 비롯해 부산·경기·인천·울산·세종 등 주요 지역에서 수억원의 가격 차이를 보인 거래가 확인된 가운데, 서울 초고가 시장에서는 용산구 한남동과 강남구 압구정동 단지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돈암·방배·대치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6억8480만원 상승서울 성북구 돈암동 '구현대' 전용면적 79.90㎡(약 24평) 매물은 직전 거래보다 6억8480만원 오른 가격에 손바뀜됐다.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9월 18일 18억2480만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3년 11월 7일 11억4000만원으로 6억8480만원(60.1%) 상승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