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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장병식 현대커머셜 대표이사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9 10:07

장병식 현대커머셜 대표이사. /사진제공=현대커머셜

장병식 현대커머셜 대표이사. /사진제공=현대커머셜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현대커머셜이 지난달 31일 신임 대표이사에 장병식 현대커머셜 커머셜사업지원본부장을 선임했다.

장병식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5년 8월 30일까지로, 현대커머셜의 인사·재무·영업·리스크 관리 등 회사 관리 및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1968년생인 그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장기신용은행에 입사했다. 1999년 KB국민은행 입행 후 1년 만에 금융기관 리스크관리 컨설팅 전문업체인 LKFS로 자리를 옮겨 2년간 수석컨설턴트로 활동했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현대카드 리스크관리실장과 현대커머셜 법인리스크관리실장을 지냈다. 이후 2014~2017년 현대카드 및 현대캐피탈 금융실장을 역임했으며, 2017~2018년 현대카드 리스크부본부장과 현대캐피탈 캐피탈부본부장을 지냈다.

2018~2019년 현대캐피탈 금융본부장, 2019~2021년 현대카드 카드리스크본부장 및 현대캐피탈 리스크본부장을 거쳐 2021년 현대커머셜 사업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 인적사항
△ 서울대 경영학과

◇ 경력사항
△ 1995~1999년 장기신용은행
△ 1999~2000년 국민은행
△ 2000~2002년 LKFS 수석컨설턴트
△ 2008~2014년 현대카드 리스크관리실장, 현대커머셜 법인리스크관리실장
△ 2014~2017년 현대카드 금융실장, 현대캐피탈 금융실장
△ 2017~2018년 현대카드 리스크부본부장, 현대캐피탈 캐피탈부본부장
△ 2018~2019년 현대캐피탈 금융본부장
△ 2019~2021년 현대카드 카드리스크본부장, 현대캐피탈 리스크본부장
△ 2021~2022년 8월 현대커머셜 사업지원본부장
△ 2022년 8월 31일~ 현대커머셜 대표이사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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