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저축은행, 기업윤리 부문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1 14:52

내부자 신고제도인 ‘정도신한’ 운영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이사가 1일 ‘제16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에서 기업윤리 부문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저축은행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이사가 1일 ‘제16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에서 기업윤리 부문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한저축은행(대표 이희수닫기이희수기사 모아보기)이 1일 열린 ‘제16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에서 기업윤리 부문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등 9개 중앙부처 및 기관에서 후원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선진적으로 우수하게 추진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신한저축은행 관계자는 “신한저축은행은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포용적 금융을 실현하는 대표 서민금융회사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컴플라이언스 강화 차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충실한 법규준수 및 소비자보호에도 적극 앞장선 점 등을 높게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신한저축은행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윤리준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임직원의 준법의식제고를 위한 노력도 펼치고 있다. 내부자 신고제도인 ‘정도신한’을 운영하여 금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발생 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 부문 역시 신한금융그룹만의 정보보호컴플라이언스 자체점검을 실시하여 보다 강력한 글로벌 수준의 개인정보보호와 법률준수를 지향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주관의 정보보호 상시평가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하여 높은 수준의 개인정보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는 “저축은행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은 물론, 윤리경영 및 고객중심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향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2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3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