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중소영세가맹점 오프라인 OR결제 인프라 확대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9 08:54

페이히어 전 가맹점에 OR결제 적용
페이북 · 네이버페이로 결제 가능

BC카드가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판매시점정보관리(POS)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페이히어(Payhere)와 함께 중소영세가맹점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QR결제 인프라를 확대한다. /사진제공=BC카드

BC카드가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판매시점정보관리(POS)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페이히어(Payhere)와 함께 중소영세가맹점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QR결제 인프라를 확대한다. /사진제공=BC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가 페이히어(Payhere)와 함께 중소영세가맹점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QR결제 인프라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BC카드는 모바일 판매시점정보관리(POS)를 제공하는 페이히어의 1만8000여 가맹점에 오프라인 QR코드 결제 시스템을 적용했다. 카드와 선불전자지급수단 등 고객이 선택한 결제수단에 대해 생성한 QR코드를 가맹점에서 인식하는 CPM(Customer-Presented Mode) 방식을 수용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은 7월 29일부터 페이히어의 전 가맹점에서 실물 카드 없이 BC카드의 페이북과 네이버페이에서 생성한 QR코드만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가맹점주는 페이히어 POS 앱이 설치된 모바일 기기의 카메라를 이용해 고객의 QR코드를 인식하면 결제를 처리할 수 있다.

BC카드는 페이히어 가맹점에서 QR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만2000원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 달 18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전국 페이히어 가맹점에서 BC카드 페이북 또는 네이버페이를 통해 1만원 이상 QR결제하는 고객에게 1000원 결제일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페이북 QR결제는 월 4회씩 총 8회까지 제공하며, 네이버페이는 주 1회씩 총 4회까지 제공한다. 각 결제 서비스별 할인 혜택은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현대캐피탈 등 캐피탈사도 신입 채용…"스펙보다 경험·직무 이해도 강조 유리" [2026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 "캐피탈사는 리테일, 기업금융 등 다양한 업무를 영위하고 있는 만큼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지원에 도움이 됩니다"20일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참여한 캐피탈사 채용 담당자들은 캐피탈사 지원 시 지원자에게 필요한 부분을 이같이 밝혔다. 캐피탈사들은 본래 채용 박람회에 현대캐피탈을 제외하고는 채용부스를 운영하지 않았으나, 올해는 KB캐피탈, IBK캐피탈이 채용부스를 운영해 지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캐피탈사 상반기 채용공고 다수 속 KB캐피탈·현대캐피탈 10월 공고캐피탈사들은 대부분 상반기에 신입 채용을 완료하는 경우가 많으나 지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2 금융권 인기에 카드사 부스 문전성시…카드사 인사담당자 "소통 능력 중요 역량"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카드업계가 IT거버넌스 개편 등으로 타 직군과 비지니스도 중요시 되기 때문에 소통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20일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참여한 카드사 채용 담당자들은 카드사 직원으로서 중요한 역량으로 소통 능력을 꼽았다. 타 부서와의 협업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조율해야 하는 업무가 늘어나고 있어서다.이날 박람회에 ▲현대카드 ▲롯데카드 ▲KB국민카드 ▲ 신한카드 ▲BC카드 ▲삼성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8개사가 각 사 채용 담당자는 부스에 상주하며 인재상과 직무 구성, 전형 절차 등에 대해 상담했다.이날 카드사 채용상담 부스에는 상담을 받기 위한 3 국민·삼성·신한·현대카드가 꼽은 2026 카드사 취업 키워드는 ‘AI 활용력’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국민·삼성·신한·현대카드 등 주요 카드사들이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으로 ‘AI 활용력’을 꼽았다. AI·데이터 활용이 카드업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단순한 기술 개발이나 자격증 보유보다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채용 과정에서는 자신만의 경험과 강점을 지원 회사와 직무에 연결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의 ‘직무-핏 컨퍼런스 카드사’에서 주요 카드사 현직자들이 카드업의 주요 직무와 업무 특성,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역량 등을 소개했다.카드사 현직자들은 AI·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