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니아전자, ‘6·25전쟁 멕시칸 참전용사 기념 특별전’ 연구 후원사 참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9 08:40

9월 25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서 진행

지난 28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6∙25전쟁 멕시칸 참전용사 기념 특별전’ 개막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오른쪽 1번째) 서운석 위니아전자 해외사업총괄 전무, (오른쪽 4,6번째)멕시코 참전용사 안토니오 로사노 부스토스, 멕시코 참전용사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알마다, (오른쪽 7번째)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사진=위니아전자

지난 28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6∙25전쟁 멕시칸 참전용사 기념 특별전’ 개막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오른쪽 1번째) 서운석 위니아전자 해외사업총괄 전무, (오른쪽 4,6번째)멕시코 참전용사 안토니오 로사노 부스토스, 멕시코 참전용사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알마다, (오른쪽 7번째)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사진=위니아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위니아전자(대표 박현철)가 한국—멕시코 수교 60주년을 맞아 전쟁기념관과 주한 멕시코대사관이 공동 주최하는 ‘6·25전쟁 멕시칸 참전용사 기념 특별전’의 전시 기반 연구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위니아전자는 이번 특별전에서 역사적 자료의 수집과 고증을 위해 멕시코 현지의 권위 있는 역사학자에게 연구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후원에 참여했다.

위니아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가전 기업으로 한국전쟁에 참여한 멕시코 참전용사 및 유가족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한국과 멕시코 양국의 유대감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연구 후원을 진행했다.

‘6·25전쟁 멕시칸 참전용사 기념 특별전’은 오는 9월 25일까지 전쟁기념관에서 ‘나는 한국에서 돌아왔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별전은 ‘멕시코와 6·25전쟁’, ‘다른 나라의 깃발 아래’, ‘전장의 건너편’ 등의 존으로 구성됐다.

각 공간별 주제에 맞는 6·25전쟁 참전용사 8명의 다양한 유물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위니아전자가 2021년 진행한 ‘멕시코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감사회’ 등 한국과 멕시코 양국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 사진들도 전시된다.

위니아전자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 유족들에게 감사함을 직접 전하고자 주 멕시코 대한민국대사관과 함께 멕시코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감사회를 진행한다. 참전용사 및 유가족에게 감사패를 전다라고 위니아전자의 다양한 가전제품을 선물한 바 있다.

서운석 위니아전자 해외사업총괄 전무는 “대한민국을 위해 인류애와 헌신을 몸소 실천하신 멕시코 참전용사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위니아전자는 앞으로도 한국과 멕시코 양국의 우호 관계 지속 및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6∙25전쟁 멕시칸 참전용사 기념 특별전’ 포스터. 사진=위니아전자

‘6∙25전쟁 멕시칸 참전용사 기념 특별전’ 포스터. 사진=위니아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주주환원 55조~75조 남았다…세부안 내년 1월 확정 삼성전자가 올해 남은 주주환원 재원 55조~75조원의 구체적인 집행 방안을 내년 1월 확정한다. 이번 3분기에는 평소 분기배당을 크게 웃도는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지만,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와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반도체 사업의 역대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방안은 내년 초 구체화될 전망이다.삼성전자는 29일 보통주와 우선주에 주당 4601원의 3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정기 분기배당금 주당 376원을 포함한 금액으로, 올해 총 주주환원 계획의 일부다. 배당금은 11월 27일 지급된다.회사는 올해 총 주주환원 규모를 90조~110조원으로 예상했 2 “기술로 빚어낸 한국적 럭셔리”…제네시스 GV90, 플래그십 새 지평 연다 현대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완성도 높은 기술력과 정교한 디자인 디테일을 집약한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를 선보이며 글로벌 럭셔리 모빌리티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나선다.제네시스는 지난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GV90 테크 데이(GV90 Tech Day)’를 열고, ‘기술로 완성한, 새로운 장인 정신(Engineered Craftsmanship)’이라는 슬로건 아래 GV90 개발 과정과 핵심 기술을 미디어에 공개했다.타협 없는 엔지니어링으로 증명GV90는 단순한 차급의 확장을 넘어 장인의 손끝에 의존해 오던 전통적 럭셔리의 가치를 정밀한 첨단 공법과 철저한 검증 기술로 재해석한 플래그십 모델이다.콘 3 '현금 부족' HD현대, 5887억 상환에 자회사 지분 담보 HD현대가 상장 자회사 HD현대마린솔루션 주식을 담보로 5887억 원 규모 무이자 교환사채(EB)를 발행해 차입금 상환에 나선다.교환 대상 주식은 HD현대 보유분의 9.61%로, 사채가 모두 주식으로 교환되면 HD현대가 보유한 HD현대마린솔루션 지분은 55.32%에서 발행주식총수의 절반보다 딱 1주 많은 수준으로 낮아진다. 전량 교환 이후에도 HD현대가 과반 지분을 유지하는 구조다.별도 기준 현금이 149억 원에 그치는 지주사가 핵심 자회사 지분을 차입 부담 해소에 활용하면서, 과반선에 바짝 붙은 지분을 앞으로 어떻게 운용할지에 관심이 쏠린다.5887억 EB, 교환 끝나면 지분 '과반+1주'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에 따르면 HD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