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루 한 병으로 기준치 100% 충족' 빙그레, 신제품 아연워터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13 14:51

설탕·색소·보존료 무첨가

빙그레 아연워터 이미지./ 사진제공 = 빙그레

빙그레 아연워터 이미지./ 사진제공 = 빙그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빙그레(대표 전창원)가 신제품 ‘아연워터’를 출시한다.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1일 아연 영양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시킬 수 있다.

빙그레는 건강 지향 통합 브랜드인 ‘빙그레 건강 tft’에서 신제품 ‘아연워터’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연워터’는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수분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음료 제품이다. 아연워터에는 아연이 8.5mg 함유되어 있어 하루 한 병으로 1일 아연 영양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시킬 수 있다. 설탕, 색소, 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당류 0g, 저칼로리로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천연 복숭아향을 첨가하여 달콤한 복숭아 맛을 느낄 수 있다. Aseptic(무균충전시스템) 생산 방식을 적용하여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이 용이하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빙그레 건강 tft’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쉽고 간편한 건강관리를 위해 빙그레가 체계적으로 설계하여 2019년에 출시한 건강 지향 브랜드이다. 빙그레 건강 tft는 건강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면역력과 관련된 기능성 음료 시장의 성장에 주목하여 1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아연 함유 음료인 ‘아연워터’를 선보이게 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로푸드(Low Food) 등 각광받는 트렌드를 반영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공략하기 위해 아연워터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향료와 건강 성분을 연구 개발하여 향후 지속적인 확대가 예상되는 기능성 음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라면·비빔밥에 아이스크림까지…K-푸드가 멕시코로 날아간 이유 농심과 빙그레, CJ제일제당 등 국내 식품기업들이 멕시코로 날아가 글로벌 개척에 나섰다. 젊은층을 중심으로 K-콘텐츠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자, 현지 소비자를 겨냥한 맞춤형 전략으로 또 하나의 성장동력을 찾는 모습이다.매운맛·K-콘텐츠 통했다…수치로 증명된 멕시코 시장3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 국제전시컨벤션센터(CIEC WTC)에서 열린 ‘2026 K-엑스포 멕시코’에 참가, 제품 홍보와 함께 유통업체들과 판촉 협의를 진행했다.국내 식품업계가 중남미 국가 중 멕시코에 집중하는 배경에는 시장 규모와 지리적 이점, 식문화적 유 2 아워홈·고메드갤러리아,영양사·조리사 신입사원 공개채용 아워홈과 고메드갤러리아가 2026년 하반기 영양사·조리사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최종 합격자는 정규직으로 채용되며 오는 12월부터 각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30일 아워홈에 따르면 이번 채용에서는 영양사와 조리사 직무에서 아워홈 00명, 고메드갤러리아 00명을 각각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21일 입사해 3개월간 수습 기간을 거친 뒤 각 사업장에 배치된다. 수습 기간에도 급여는 전액 지급된다.지원 자격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오는 12월 21일부터 근무할 수 있어야 한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한식·양식·중식·일식 조리기능사 가운데 1개 이상의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영양사 직무 3 무신사 뷰티, ‘더마 코스메틱’ 카테고리 분리한다 무신사 뷰티가 스킨케어 사업을 세분화한다. 최근 에스트라·일리윤·코스알엑스 등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거래액이 늘어나자 기존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더마 코스메틱’을 별도 영역으로 떼어낸다. 이달 홍대에 문을 연 오프라인 매장에서 약국과 연계한 ‘파머시 뷰티’를 선보인 데 이어 온라인에서도 고기능성 스킨케어 상품군을 확대하는 모습이다.30일 무신사에 따르면 무신사 뷰티는 오는 10월부터 앱 내 더마 코스메틱 카테고리를 별도로 운영한다. 더마 코스메틱은 피부 고민에 따라 기능성과 효능을 강조한 화장품을 말한다.무신사가 더마 코스메틱을 별도 카테고리로 분리하는 배경에는 관련 브랜드의 거래액 증가가 있다.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