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충북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 16일 1순위청약 개시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9 16:55

지하 2층~지상 35층·8개동·875세대·전용면적 84·110㎡
이달 23일 당첨자 발표·다음 달 4~6일 정당 계약 실시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 주경투시도./사진=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 주경투시도./사진=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태윤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오는 10일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성본리 음성 기업복합도시에 들어서는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8개동·875세대 규모로, 전용면적별로는 ▲84㎡A 447세대 ▲84㎡B 224세대 ▲84㎡C 27세대 ▲110㎡A 90세대 ▲110㎡B 87세대로 구성된다.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는 오는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특별공급을 시작해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는 오는 23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4일 ~ 6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5년 6월이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3.3㎡(평)당 평균 960만원(발코니 확장 및 선택옵션 별도)로 분양가가 책정됐다. 전용 84㎡는 2억9000만원대 ~ 3억4000만원대, 전용 110㎡는 3억8000만원대 ~ 4억3000만원선이다.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는 전국에서 청약 접수가 가능하며 비규제지역에 속해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의 조건을 충족하면, 집을 가지고 있어도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하며 전매제한 기간이 3년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 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지난 1월 분양해 음성의 역대 최다 청약접수 기록을 세우고 조기 완판한 B3블록에 이은 후속 분양단지로서 많은 문의가 이어져왔다”며 “이번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는 음성 기업복합도시 내에서도 입지조건이 가장 우수하고 지역 최고층의 상징성까지 갖춘 만큼 또 한 번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