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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14일 1순위청약 개시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8 08:50

지하 2층~지상 20층·8개동·전용면적 59~132㎡의 393가구 규모
13일 특별공급·14일 1순위·15일 2순위 청약…21일 당첨자 발표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조감도./사진=두산건설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조감도./사진=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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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태윤 기자] 두산건설은 오는 10일 경상북도 울진군에 공급하는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청약 일정은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청약, 1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이달 21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산53-12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 ~ 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59~132㎡의 3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9㎡ 70가구 ▲74㎡A 99가구 ▲74㎡B 33가구 ▲84㎡ 138가구 ▲91㎡ 6가구 ▲94㎡ 6가구 ▲100㎡ 2가구 ▲115㎡ 34가구 ▲122㎡ 2가구 ▲126㎡ 2가구 ▲132㎡ 1가구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비규제지역에 속해있어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대구·경북 거주민이라면 세대주 여부·보유주택 수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건설은 울진에 선보이는 고품격 주거공간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에 각종 특화설계를 집약해 울진 대표 아파트 단지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드디어 울진에도 두산건설의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일찌감치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거웠고 최근 탈원전 백지화 등의 영향으로 울진군 부동산 시장을 주목하는 광역 투자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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