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차세대 스마트 교육 솔루션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26 13:17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9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차세대 스마트 교육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선보인다. 사진=LG전자.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9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차세대 스마트 교육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선보인다. 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닫기조주완기사 모아보기)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9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차세대 스마트 교육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스마트 교실, 교무실, 소회의실, 특별활동공간 등 다양한 학교 공간에 최적화한 교육 솔루션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꾸몄다. 비대면 서비스에 최적화된 LG 클로이 로봇 솔루션을 통해 로봇들이 교육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모습을 선보인다.

LG 클로이 가이드봇은 부스 내 곳곳을 이동하며 방문객에게 부스와 제품 관련 정보, 이벤트 등을 소개한다. 이 로봇은 학교에서 S/W 교육 관련 교보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학생들이 개발한 앱을 로봇에 설치해 간단한 동작을 제어해보거나 탑재된 화면에서 이미지를 보여주는 식이다.

또, LG 클로이 서브봇 2종(서랍형/선반형)은 각종 교육용 물품을 나르는 모습을 시연한다. LG 클로이 서브봇은 자율주행과 장애물 회피 기술을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많은 학교에서도 빠르고 안전하게 교구나 실습 도구들을 배송할 수 있다.

LG전자는 올인원(All-in-one)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원퀵(One:Quick)을 활용해 학교 내 다양한 공간을 연출했다. LG 원퀵은 고객이 학교나 학원 등 교육기관 혹은 집 안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집약한 제품이다. 4K(3,840x2,160) UHD 해상도 터치스크린에 스피커, 판서기능 등을 탑재했다.

예를 들어 LG 원퀵 프로는 4K 해상도 카메라와 발화자(發話者) 지향 마이크 등을 내장해 소회의실이나 교무실 등에서 진행하는 화상회의의 효율을 높여준다. 일반형 LG 원퀵은 이동식 스탠드를 결합해 교실을 오가며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86/75/65/55형 다양한 크기로 학습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전자칠판 LG 원퀵 e-보드는 원격 수업을 들으며 바로 화면에 필기하거나 무선으로 동시에 여러 기기의 화면을 공유할 수도 있다.

관람객들은 네이버의 교육 플랫폼인 웨일 스페이스를 탑재한 LG 웨일북, 구글의 크롬 OS를 탑재한 교육용 노트북인 LG 크롬북도 체험할 수 있다. LG전자 교육용 노트북은 클라우드 기반의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지원하는 동시에, HD화질의 전·후면 카메라와 내장 마이크를 탑재해 최적의 비대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LG전자 고해상도 비즈니스 프로젝터인 LG 프로빔(BU60PST)과 연결하면 4K UHD 해상도의 선명한 초대형 화면으로 교육용 영상도 볼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로봇도 ‘경험’이 재산…피지컬 AI, ‘학습 데이터’가 승부 가른다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물리 공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글로벌 로봇 업계의 주도권 경쟁이 ‘학습 데이터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인터넷 텍스트나 이미지를 학습하는 기존 AI와 달리, 피지컬 AI는 물체와의 상호작용, 공간 인식, 물리적 변수 등 현실 세계의 행동·상호작용 데이터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특히 로봇이 공장, 물류창고, 국방 등 다양한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로봇의 성능은 단지 하드웨어 스펙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인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작업 경험을 어떻게 고품질 데이터로 전환하고, 이를 가상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확 2 전통 간식 제공부터 마일리지 특별기까지…항공사 '추석 손님맞이' 제각각 추석 연휴를 맞아 항공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명절 승객을 맞는다. 진에어와 파라타항공은 공항과 기내에서 약과·한과를 나눠주며 명절 인사를 건넨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쓰려는 고객을 위해 김포발 제주행 특별기를 띄운다.새 브랜드로 처음 명절을 맞는 트리니티항공은 24시간 비상 대응 조직을 꾸렸다. 에어프레미아는 공항 혼잡을 줄이는 수속 요령을 안내했다. 지난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으로 비행을 다시 시작한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이 겹치면서 '감사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추석 뒤로도 10월 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항공사들의 명절 수요 잡기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진에어, 게이트서 약 3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