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1순위 해당지역 종료…최고 251대 1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30 09:17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표. / 자료제공=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표. / 자료제공=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대표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과 포스코건설(대표 한성희닫기한성희기사 모아보기)이 공급하는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최고 25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은 해당 단지는 33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평균 9.26대 1의 경쟁률을 냈다.

최고 경쟁률은 250.5대 1로, 전용면적 99㎡ 타입에서 나왔다.

앞서 해당 단지는 지난 28일 356가구의 특별공급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7299건이 접수돼 평균 2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낸 바 있다.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1동 일원에 진흥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지어진다. 2736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 단지다.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전용면적 41㎡의 경우 30일 1순위 기타지역 접수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6일, 정당계약은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2030세대, 청약과 일반아파트 매입 함께 봐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주택공급 부족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시점을 지나치게 늦추기보다 입지와 미래가치를 따져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특히 학군과 교통, 주거환경 등 기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뿐 아니라 역세권 고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되는 지역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열린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역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완만한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입주물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출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면 매수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는 2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수도권 공급부족 현실화…내 집 마련 준비해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인구 감소만으로 주택 수요가 줄어든다고 판단하지 말고, 가구 증가와 수도권의 지역별 수급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택시장의 공급 공백이 현실화할 수 있습니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서 ‘203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 집중해야 한다! 공급부족 시대! 내 집 마련의 공식!’을 주제로 수도권 주택시장과 내 집 마련 전략을 설명했다.박 대표는 주택 수요를 판단할 때 인구보다 가구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1~2인 가구 증가가 이어지면 전체 주택 수요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 3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올해 누적 4000억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한 자사주는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로 늘어난다.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총 56만853주다. 취득은 이달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이뤄진다.이번 매입분을 포함해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결정한 자사주는 총 213만5262주,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다. 회사는 최근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의한 데 이어 추가 매입에도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셀트리온은 중장기적으로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자사주 소각 또는 현금배당을 통해 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