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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설 맞아 마포지역 소외이웃에 긴급복지 지원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5 17:10

저소득 가정에 치료비 등 긴급 경비 지원

김생빈 저축은행중앙회 본부장(왼쪽)이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김생빈 저축은행중앙회 본부장(왼쪽)이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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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닫기박재식기사 모아보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긴급복지와 떡국키드 등을 지원하며 마포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발 벗고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 위기 가정에 치료비와 주거비 등을 지원했다. 또한 복지관 식당 노후 배식대를 교체하고 마포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100여 가정에 떡국 키트 등도 제공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2019년부터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서울시립노인종합복지관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에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사랑의전화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나눔공부방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김생빈 저축은행중앙회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며 나눔과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한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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