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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세금 궁금증 해소 위한 ‘월간 세금백과’ 발간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4 10:31

미술품 세금 정보, 가상자산, 해외 부동산 등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세제정보 제공

사진제공=NH투자증권

사진제공=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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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닫기정영채기사 모아보기)은 고객들의 세금 관련 궁금점을 해소하기 위한 '월간 세금백과'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월간 세금백과는 투자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에게 세금에 관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1월 월간 세금백과에서는 미술품 관련 세금을 다룬다. 미술품 취득부터 처분까지 발생하는 세금 전반에 대해 담았다. 생소하던 미술품 세금을 투자자 눈높이에서 쉽게 다룬 것이 특징으로, 작품의 양도가액에 따라 달라지는 과세기준에 대해 쉽게 풀어냈다. 또한 투자자들이 갖는 궁금증에 대해서도 Q&A 형식으로 풀어냈다. 외에도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는 대체불가토큰(NFT) 미술품에 대한 정보도 있다.

월간 세금백과는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발간되는 시리즈물로, 가상자산과 해외 부동산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2월에는 스톡옵션 ▲3월 비거주자 ▲4월 가상자산 ▲5월 주택임대 ▲6월 건강보험 ▲7월 해외부동산을 주제로 세금 내용을 다룰 계획이다. 최근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의 내용을 선정해 주제로 삼았다.

해당 자료들은 NH투자증권 WM지원부 세무팀이 세법과 해석사례를 반영해 제작했으며 발간 당시 세법을 기준으로 다양한 사례를 적용해 풀어냈다. 향후 NH투자증권 월간 세금백과는 책자로 발간되어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투자문화 변화에 발맞춰 세금에 대한 막연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발간됐다”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주제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내용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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