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 '설날 정(情) 나눔 꾸러미' 1만 가구 이웃사랑 실천

편집국

기사입력 : 2022-01-14 10:21

범농협 차원 10억원 상당 설날 정(情) 나눔 꾸러미 릴레이
2022 ‘방방곡곡 온기 나눔 RUN’ 기금 100억원 조성 추진

농협, '설날 정(情) 나눔 꾸러미' 1만 가구 이웃사랑 실천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는 지난 13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설날을 앞두고 '설날 정(情) 나눔 꾸러미' 행사를 개최하여 우리 사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강부녀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장, 김영옥 (사)고향주부모임중앙회장, 직원봉사단 등이 참여하여 취약 농업인, 한부모 가정, 쪽방촌 거주민 등 농촌과 도시의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할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를 포장했다.

농협중앙회는 범농협 사회공헌 1월 실천테마로 설날 정(情) 나눔 주간(1.13~1.28)을 정하였으며,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소외계층 이웃 1만 가구에게 전달할 10억원 상당의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를 마련하여 전국 16개 지역본부와 연계하여 전사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농협은 2022년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방방곡곡(坊坊曲曲) 온기 나눔 RUN 기금 100억원 조성 ▲매월 사회공헌 중점 실천테마 확대 추진 ▲범농협 사업 연계 3,500억원 지역사회 환원 ▲임직원 자원봉사 100만 시간 및 급여끝전기부 참여 ▲취약농업인에 대한 영농도우미·행복나누미 10만 가구 지원 등 중점추진사항 5가지를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2022 방방곡곡(坊坊曲曲) 온기 나눔 RUN'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된 농업인과 국민들을 위한 나눔기금을 조성하여, 전국 농촌지역 취약·고령농업인 2022백명, 도심 속 취약 복지시설 2022곳을 찾아 희망과 용기를 전할 계획이다.

이성희 회장(사진 왼쪽)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우리 주변에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농축산물 꾸러미로 온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 방방곡곡 나눔과 상생활동을 전개하여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걸으며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29일 오전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이 일터를 잠시 벗어나 피로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환경공무관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무재해 환경공무관 4명에게는 시상금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환경공무관들과 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참석자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2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구룡마을 화재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2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7일 발생한 화재의 피해 현황과 수습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위원회는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진압 과정 등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가건물 밀집 지역 화재 예방 강화 촉구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구룡마을에 비닐과 합판, 떡솜 등 가연성 자재로 지어진 가건물이 밀집해 있고 건조한 계절적 요인까지 겹쳐 화재가 반복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박칠성 위 3 동작구, 정비사업 상담실 야간·현장 서비스 확대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관련 주민 상담을 야간과 정비구역 현장으로 확대한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 주간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비사업 관련 궁금증과 갈등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는 취지다.동작구는 오는 11월부터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구는 관내 80여 개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늘어난 전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상담실을 개설했다. 현재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열린구청장실에서 운영한다.상담에는 정비 분야 전문가와 변호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이 참여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정비사업 절차와 분양 자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