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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위례신도시 WM센터 오픈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1 10:07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왼쪽에서 네번째)과 대신증권 임직원이 위례WM센터 개점행사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대신증권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왼쪽에서 네번째)과 대신증권 임직원이 위례WM센터 개점행사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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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위례신도시에 처음으로 증권사 점포가 들어선다.

대신증권은 20일 오후 4시부터 서울시 송파구 위례순환로 387 대신위례센터에서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과 대신증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례WM센터 개점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대신증권 위례WM센터는 위례신도시에 입점하는 1호 증권사로 위례신도시에는 현재 10만 명 이상의 인구와 4만 이상의 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위례WM센터는 위례지역에서 금융상품, 부동산, 세무, 연금 등 금융활동 전반에 걸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위례WM센터는 2025년 개통 예정인 위례 트램선 위례중앙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례WM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계좌개설 고객에게 연 3.0% 금리를 제공하는 3개월 만기 특판RP 상품을 한도 소진시까지 제공한다. 추가로 금융상품에 가입하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범영 위례WM센터장은 “위례WM센터는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문학 강좌 등 문화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소통으로 위례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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