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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정기 조직개편·임원인사…신사업 블록체인사업부 신설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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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02 14:22 최종수정 : 2021-12-0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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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SK네트웍스(대표 박상규)는 2022년 정기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회사는 초기 단계에 있는 유망 사업 분야에 자금을 투입하는 시딩 투자를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기존 투자관리센터를 글로벌투자센터로 명칭을 바꾸고 글로벌 시딩 투자에 집중하도록 한다. 신규사업 분야엔 블록체인을 선정하고 이를 담당할 블록체인사업부를 신설했다. 정보통신 관련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ICT사업개발실도 새롭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스피드메이트사업부 내 팀 조직인 부품사업을 사업부로 격상하고 육성하기로 했다.

조직 개편과 함께 신규 선임 2명과 전입 1명 등이 포함된 임원 인사도 발표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미래 성장을 이끄는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과 파이낸셜 스토리 정립에 힘쓰고, 지속적인 사업모델 혁신을 위한 실행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SK네트웍스 이번 임원 인사 내용이다.

◇신규 선임
김지은(ICT사업개발실장)
유봉운(재무실장)

◇전입
이원희닫기이원희기사 모아보기(Blockchain사업부장)

◇전출
이영길(SK매직)
정우선(SK매직)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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