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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매장서 ‘바디프렌드’ 체험…KT, 제휴 플랫폼 매장 오픈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22 09:51

 서울 강북구 수유역 인근에 위치한 KT 제휴 플랫폼 매장. 사진=KT

서울 강북구 수유역 인근에 위치한 KT 제휴 플랫폼 매장. 사진=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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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KT(대표 구현모닫기구현모기사 모아보기)가 매장에서 통신서비스와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매장을 오픈했다.

KT는 서울 강북구 수유역 인근에 ‘제휴 플랫폼 매장’을 18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매장은 KT서비스와 휴대폰 단말을 비롯해 다양한 제휴 상품을 체험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 “각종 스마트 키오스크를 통해 편리하고 쾌적하게 단말을 비교해 보고 제휴카드 및 제휴상품을 고객이 직접 선택해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이 제휴 플랫폼 매장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KT 제휴 플랫폼 매장은 6개의 체험존으로 나눠진다. 각종 제휴 가전제품과 IT 기기가 전시된 ‘우리 매장 핫딜’, ‘반값초이스’ 체험존과 △기가지니·키즈랜드 등 미디어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상품 체험존’ △스마트폰을 구경할 수 있는 ‘단말 체험존’ △안마의자를 경험할 수 있는 ‘바디프렌드 체험존’ 등이다.

‘반값초이스’는 KT 인터넷과 올레TV 신규 가입 시 다양한 가전 제품을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 ‘우리 매장 핫딜’은 매장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해 프로모션 전용 웹 페이지로 이동하면 IT 기기와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최대 2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KT는 수유점을 시작으로 연내 1개점을 추가 오픈 이후 2022년부터 전국 주요 상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찬기 KT 영업본부장 전무는 “빠르게 변화하는 통신시장 대응을 위해 이번 매장을 오픈 했다”라며, “오픈 이후에는 방문 고객들의 의견을 살펴 다양한 제휴상품의 전시와 KT의 서비스를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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