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트코인, 5만6000달러 선까지 후퇴…국내 거래소 7000만원대 아래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9 16:37

최고점 찍은 지 10일 만에 조정 양상

사진제공= 픽사베이

사진제공= 픽사베이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9일 대표 가상자산(코인) 중 하나인 비트코인 가격이 5만6000달러 선까지 후퇴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한국시간) 오후 4시23분 현재 가상자산 정보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5.89% 내린 5만61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일 6만 달러 안팎 횡보 국면에서 더 조정을 받고 있다.

다른 시가총액 상위 코인인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4.35% 떨어진 40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는 비트코인이 7000만원선이 위협받거나 또는 하회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87% 떨어진 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96% 오른 50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다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에서는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4.38% 떨어진 698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3.17% 내린 503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 등으로 지목되며 상승 흐름을 보였던 가상자산이 조정받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앞서 지난 11월 9일 기준 비트코인은 6만8000달러, 이더리움은 4800달러까지 최고가 기록을 쓴 지 10일 만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국거래소,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운영…"불공정거래 예방" 한국거래소가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애프터마켓 개설 1주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불공정거래 발생을 사전 대비하는 TF 운영 계획을 21일 밝혔다.9인 애프터마켓 TF…"불공정거래 행위 엄정 대응"시장감시위원회는 KRX 애프터마켓 내 불공정거래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의 거래내역을 통합 분석하는 등 야간시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애프터마켓 도입 초기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시장 우려 등을 감안해서, 올해 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TF'를 운영할 예정이다. 거래소 2 금투협-태국채권시장협회, 장외채권시장 자율규제·시장정보 협력 논의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21일 금융투자협회에서 태국채권시장협회(ThaiBMA)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국 채권시장 발전과 자율규제·시장정보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ThaiBMA 대표단의 방한 첫 공식 일정이다. 프라산 트라이라트보라쿨(Prasarn Trairatvorakul) 회장을 비롯한 ThaiBMA 임원과 이사회 관계자, 태국 주요 은행·증권사 및 재무부·중앙은행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ThaiBMA는 태국 채권시장의 자율규제기관(SRO)이자 채권시장 정보센터 및 채권가격평가기관(Pricing Agency)이다. 시장 감시와 회원사 감독, 채권거래 정보·수익률 제공, 시장가격 산출 및 시장표준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 3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野·업계 우려…"인프라 구축·기본법 마련돼야" 내년 1월 가상자산 거래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과 가상자산 업계에서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국민의힘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제도와 관련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임이자 정책위의장, 박수영 정책부의장, 송언석 정무위 위원, 서일준 정무위 간사,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업계에서는 오세진 닥사 의장 겸 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 김나영 고팍스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강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