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구독 서비스의 결합…롯데제과, 지니뮤직과 ‘월간과자’서비스 확대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5 15:38

월간 과자x지니뮤직. / 사진제공 = 롯데제과

월간 과자x지니뮤직. / 사진제공 = 롯데제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제과가 ‘지니뮤직’과 손을 잡고 구독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롯데제과는 5일, 지니뮤직과 함께 ‘월간과자 X 지니뮤직’ 컬래버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롯데제과 ‘월간과자’와 ‘지니뮤직’의 컬래버 서비스는 ‘과자와 음악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웠다. 이 컬래버 구독 서비스는 과자뿐만 아니라 음악 이용권도 함께 구독할 수 있다.

컬래버 서비스 구독 신청은 ‘지니뮤직’에서 신청 가능하다. ‘지니뮤직’은 ‘월간과자’와 음악 이용권을 함께 구독할 수 있는 메뉴를 생성,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제과에서는 ‘지니뮤직’과의 컬래버 구독 서비스를 기념하며 ‘롯데스위트몰’에서 신청 가능한 8월 ‘월간과자’에 ‘지니뮤직’ 이용권을 제공한다.

‘지니뮤직’과의 컬래버 디자인이 적용된 ‘월간과자’ 소확행팩(9900원)은 음악감상 100회권이 제공되며, ‘월간과자’ 마니아팩(1만9800원)에는 지니뮤직의 스마트 음악감상 30일권이 주어진다. 또 롯데제과는 9월 15일까지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품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필수 해시 태그와 함께 월간과자 8월호 인증 사진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7일 개별 DM(다이렉트 메시지) 발송된다.

이번 ‘월간과자’ 컬래버에는 ‘과자와 음악의 만남’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QR코드가 삽입된 지니뮤직 리플릿도 함께 제공된다. 리플릿에 삽입된 QR코드는 지니뮤직 비쥬얼 큐레이션 서비스 ‘뮤직컬러’와 ‘월간과자’에 들어간 특정 제품이 매칭되어 있어,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과자와 어울리는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롯데제과는 "향후 다양한 기업과의 컬래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제과업계 최초로 선보인 구독경제 콘텐츠인 ‘월간과자’의 범위를 더욱 확장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BGF리테일 민승배, 다음 스텝은 ‘글로벌 K-편의점’ 왕좌 [CEO 포커스下] 민승배 대표가 이끄는 BGF리테일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K-편의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에서는 공격적인 출점으로 CU 브랜드를 키우고, 국내에서는 외국인 고객을 겨냥한 특화점포를 확대하는 전략을 통해서다. 편의점을 단순한 유통 채널이 아닌 K-콘텐츠를 경험하는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는 모습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CU는 ▲몽골 613호점 ▲말레이시아 184점 ▲카자흐스탄 67점 ▲하와이 3점으로 총 867점을 운영 중이다. 올해 4월에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800호점을 돌파하며 글로벌 점포망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몽골에서는 단일 해외국 기준 업계 최초로 600호점을 돌파했다. 해외 점포 규모는 국 2 신원개발 인수서 원베일리까지…래미안이 바꾼 집의 가치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②] 대한민국에서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산 가치를 상징하는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아파트 브랜드 시대'를 연 주인공으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의 '래미안(RAEMIAN)'을 빼놓을 수 없다.건설사 이름보다 아파트 자체의 브랜드 가치를 앞세운 래미안은 국내 주택시장의 흐름을 바꿨다. 1977년 주택사업 진출부터 반포의 랜드마크 원베일리, 미래형 주거 모델인 '넥스트 홈'과 '넥스트 리모델링'까지. 래미안이 걸어온 발자취를 통해 국내 아파트 브랜드의 변화를 짚어본다.1977년 첫발…2000년 국내 첫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 탄생삼성물산 주택사업의 출발점은 1977년이다. 삼성그룹이 3 화장품 넘어 의료기기로…아모레퍼시픽의 ‘메디컬 뷰티’ 실험 아모레퍼시픽이 병·의원 중심의 메디컬 뷰티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피부미용 의료기기 기업과 잇달아 손잡으며 화장품과 의료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뷰티 솔루션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외국인 의료관광객 증가와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시장 확대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보고 사업영역 확장에 나섰다.9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올 들어 뷰티 분야 의료기기 전문업체와 연이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올해 3월에는 글로벌 EBD 전문기업 비올메디컬과 손을 잡았고, 지난 7월엔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어코퍼레이션과 협력 강화를 위한 투자계약을 맺었다.이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추진 중인 중장기 성장 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