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8월 국고채 전월보다 1.1조 줄어든 12.5조 발행...바이백 2.0조, 별도로 2조 규모 국고채 추가 매입 - 기재부(종합)

강규석

기사입력 : 2021-07-29 17:20

8월 국고채 전월보다 1.1조 줄어든 12.5조 발행...바이백 2.0조, 별도로 2조 규모 국고채 추가 매입 - 기재부(종합)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강규석 기자] 기획재정부는 29일 8월중 12.5조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액으로 보면 전월보다 1.1조원 줄어든 수준이다.

8월 12일(목) 매출되는 국고채 2년물 10,000억원 중 6,000억원은 “국고00875-2306”으로 통합 발행하고, 4,000억원은 “국고00000-2309”으로 신규 발행(선매출)한다.

8월 10일(화) 매출되는 국고채 3년물 25,000억원은 “국고01125-2406”으로 통합 발행한다.

8월 24일(화) 매출되는 국고채 5년물 22,000억원 중 13,000억원은 “국고01250-2603”으로 통합 발행하고, 9,000억원은 “국고01750-2609”으로 통합 발행(선매출)한다.

8월 18일(수) 매출되는 국고채 10년물 26,000억원은 “국고02000-3106”으로 통합 발행한다.

8월 23일(월) 매출되는 물가연동국고채 1,000억원은 “물가01125-3006”으로 통합 발행한다.

8월 25일(수) 매출되는 국고채 20년물 5,500억원 중 3,000억원은 “국고01500-4009”으로 통합 발행하고, 2,500억원은 “국고00000-4109”으로 신규 발행(선매출)한다.

8월 3일(화) 매출되는 국고채 30년물 31,500억원은 “국고01875-5103”으로 통합 발행한다.

8월 17일(화) 매출되는 국고채 50년물 4,000억원은 “국고01625-7009”으로 통합 발행한다.

한편 특정시점 만기 집중에 따른 차환부담 완화를 위해 만기 도래 전 국고채를 20,000억원 규모로 한차례 매입할 계획이다.

이와 별개로 금번 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20,000억원 규모의 국채 상환을 위해 기발행된 국고채를 8월 중 매입할 예정이며, 매입시기·종목 등 세부사항은 시장상황 등을 감안하여 추후 별도 공고한다.

국고채 유동성 제고를 위해 10년물, 20년물 경과종목과 30년물 지표종목 간 2,000억 원 수준의 교환을 실시한다.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제도를 통해 각 전문딜러는 입찰일(8월 27일(금)) 당일 공고되는 금리에 따라 일정 금액의 국고채를 인수할 수 있다.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발행종목 및 발행예정금액은 입찰일 전주 금요일(8월 20일) 17:00에 국채시장 홈페이지(ktb.moef.go.kr) 등을 통해 별도 공고된다.

강규석 기자 nomadk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모험자본 투자→회수→재투자…선순환 구조 만들어야" [모험자본 공급의 조건 (하)] 증권사 모험자본 공급이 나아갈 방향으로 양적 충족을 넘어 질적 역량이 강조되고 있다. 생산적금융이라는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조건이 무엇일 지 현황을 점검하고 과제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모험자본 공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 위해서는 투자금을 회수해 새로운 성장 기업에 재투자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중요하다.정책적인 모험자본 공급 의무 비율 충족 만으로는 부족하며, 회수 경로 다양화,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거래 환경 등이 뒷받침 돼야 한다고 평가된다. 종투사·중기특화 등 모험자본 공급…지속 가능성이 핵심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발행어음, IMA(종합투자계좌) 인가를 받은 증권사들의 모험자본 공급 규모가 2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2조5188억원…"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활용"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앞선 영업이익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역시 2조원을 넘었다.하지만 개별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둔화했다.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 환율 변동 등 여파가 반영됐다. 3분기 주춤…브로커리지·운용 부진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5188억원, 당기순이익이 2조1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20.1% 증가한 수치다.개별 3분기는 영업익 3487억원, 순이익 28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3%, 56.7% 감소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3분 3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