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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법무법인 고구려와 업무 제휴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5 10:15

토지보상 고객에게 금융·법률 종합서비스 제공

▲한화투자증권 WM본부 김민수 상무(오른쪽), 법무법인 고구려 신석범(가운데), 구해동(왼쪽) 대표 변호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WM본부 김민수 상무(오른쪽), 법무법인 고구려 신석범(가운데), 구해동(왼쪽) 대표 변호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4일 법무법인 고구려와 업무 제휴(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법무법인 고구려는 토지수용 및 보상 업무 분야 전문 변호 법무법인이다. 부동산 분야에서 다양한 법률적 이슈를 종합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김민수 한화투자증권 WM본부 상무와 신석범, 구해동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 변호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토지소유자들에게 신도시 토지보상 시 발생하는 금융 업무의 편의성을 높이고 채권 매매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고구려를 통해 토지보상에 대한 전문적인 법률 자문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김민수 한화투자증권 상무는 “토지보상 업무 능력을 갖춘 법무법인 고구려와 함께 토지보상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며 “한화투자증권의 금융역량과 법무법인 고구려의 전문적인 법률자문을 기반으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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