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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설 연휴 첫 날까지 선물세트 당일 배송

유선희 기자

ysh@

기사입력 : 2021-02-08 10:45

사진 = 현대백화점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6개 점포(신촌·미아·디큐브시티·부산·울산동구점)에서 설 연휴 첫 날인 11일까지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당일 바로 배송을 해주는 '명절 임박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주문 당일 오후 5시까지 주문하면 저녁에 바로 받을 수 있다. 점포별 반경 5㎞ 내에서 배송받는 고객이 대상이다. 설 선물세트를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무료로 배송해주고, 5만원 미만 구매 고객은 5000원을 내야 한다.

설날 전날 휴점하는 무역센터점 등 전국 9개 점포(천호·목동·중동·킨텍스·판교·대구·울산·충청점)는 설 연휴 전날인 10일까지 이 서비스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선물세트를 아직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설 전날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고객이 안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선물세트 준비에서부터 주문·배송에 이르기까지 방역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설 연휴 기간 점포별로 이틀간 휴점한다. 9개 점포(무역센터·천호·목동·중동·킨텍스·판교·대구·울산·충청점)는 설 전날인 11일과 설 당일인 12일에 휴점하고, 6개점(압구정·신촌·미아·디큐브시티·부산·울산동구점)은 설 당일과 다음 날인 13일 휴점한다. 또 현대아울렛 전국 8개 점포는 설 당일인 12일 휴점한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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