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카드, PBA-LPBA '그린포스'팀 창단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21 10:31

PBA-LPBA TOUR 제3차전 타이틀 스폰서

사진 = NH농협카드

사진 = NH농협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카드가 PBA-LPBA 그린포스팀을 창단, 조재호, 김민아 등을 후원한다.

NH농협카드는 PBA-LPBA ‘그린포스’ 팀을 창단하고 오는 31일 개막하는 PBA-LPBA TOUR 제3차전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프로당구협회 PBA의 공식 후원사로 합류하며 ‘그린포스’ 팀을 창단하고 선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후원 협약을 맺은 선수는 조재호, 김민아, 오태준, 전애린, 김현우, 프엉 린 선수 총 6명이며, 이들은 그린포스팀 소속으로 PBA-LPBA TOUR에 참여하게 된다.

팀명 ‘그린포스(Green Force)’는 농협의 정체성을 가슴에 품고 최강의 팀이 되겠다는 다짐을 의미한다.

농협을 대표하는 색상이자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의 이미지를 표현한 ‘그린(Green)’과 농촌·농업을 근본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힘과 가치를 나타낸 ‘포스(Force)’를 함께 담아냈다.

팀리더를 맡게 된 조재호 선수는 과거 KBF(대한당구연맹) 남자부 랭킹 1위이자 UMB(세계캐롬연맹) 랭킹 3위에 오른 실력자로, 그린포스팀을 통해 PBA 데뷔를 앞두고 있어 많은 당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아 선수는 과거 KBF(대한당구연맹) 여자부 랭킹 1위이며, 2019년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만큼 LPBA에서도 뛰어난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태준 선수와 전애린 선수는 떠오르는 유망주다. 오태준 선수는 20-21 PBA랭킹 15위로 SK렌터카 챔피언십에서 5위를 차지했고, 전애린 선수는 20-21 LPBA랭킹 9위이자 SK렌터카 챔피언십 3위에 오른 바 있다.

김현우 선수는 현 PBA투어 8위로, 2020년 TS샴푸 챔피언십 대회에서 3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내고 있으며, 프엉 린은 2020년 베트남 Giai 3쿠션 대회 우승과 2019 구리 세계 3쿠션 월드컵 56위를 기록한 베트남 기대주다.

신인식 NH농협카드 사장은 “당구를 통해 고객과 팬 여러분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조재호, 김민아 선수 등 당구계를 이끌어가는 선수들과 후원 협약을 맺고 PBA 7번째 프로당구팀 ‘그린포스’를 창단했다”며 “그린포스 선수들이 최상의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카자흐스탄 리스·소액대출 성장 기반 SME 공략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③]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카자흐스탄 리스와 소액대출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SME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영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철저한 시장 조사로 성공한 만큼, 키르기스스탄도 성장가도를 이어가고 있다.25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 카자흐스탄 법인은 2024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2 곽산업號 KB저축銀, ‘빅배스ʼ 부실정리로 클린뱅크 닻 올린다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④]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KB저축은행이 부실을 한 번에 털어내는 방식으로 건전성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당금을 선제적으로 쌓아 잠재 손실 부담을 덜어낸 데 이어, 하반기에는 남은 부실 정리와 신규 부실 유입 차단을 함께 추진한다. 내년부터는 정리된 자산을 바탕으로 가계·중금리 대출 중심 성장에 나설 방침이다.25일 KB저축은행 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3 12개월 최고 연 6.00%…BNK저축은행 'BNK동행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4주] 10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00%,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15.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동일했다. 최고 금리는 5.00%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5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BNK저축은행의 'BNK동행적금'과 엠에스저축은행의 '아이사랑 정기적금', 청주저축은행의 '단비 정기적금'과 '펫팸정기적금_천안지점'으로 연 6.00%를 제공한다.세후 이자율은 5.08%로, 월 10만원씩 12개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