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영그룹, 임직원 대상 비대면 소방교육훈련 실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14 16:58

지난해 8월, 부영그룹 직원이 소방관에게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영그룹

지난해 8월, 부영그룹 직원이 소방관에게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영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부영그룹이 전 임직원 대상 비대면 소방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약 2주간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동절기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재난상황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계획됐다.

강의는 총 2과목으로 화재발생시 순서에 따른 대처방법 교육과 위급한 응급환자 발생시 꼭 필요한 심폐소생술로 나뉘어 진행된다.

부영그룹은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고자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화재신고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대피요령을 교육하고 있으며, 1년에 2회 실제 대피훈련과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부영그룹의 안전시스템 정착으로 지난해 9월에는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의 호텔리어가 의식을 잃은 투숙객의 생명을 구해 ‘하트세이버(심정지 환자 소생 유공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장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생명이 위험한 환자를 심폐소생술 및 심장충격기 등을 이용해 구한 일반인 유공자 및 소방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직장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꼭 필요한 교육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1년 반째 결론 못 내”…법사위, MBK·홈플러스 수사 지연 질타 홈플러스의 전자단기사채(ABSTB) 발행과 관련한 MBK파트너스 경영진 수사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잇따라 도마에 올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수사 장기화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에 대한 불기소 검토 의혹이 제기됐으며, 정무위원회에서는 금융감독원이 파악한 혐의 금액과 구속영장에 적시된 금액의 차이를 둘러싼 질의가 이어졌다.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2일 법사위의 공소청 본청 국정감사에서 MBK 사건의 수사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김 회장에 대한 불기소 의견 보고 여부와 사건 재배당 경위를 추궁했다.이 의원은 “MBK 사건에 대한 공소청 수사가 지지부진하다”며 수사기관이 사건을 넘겨받은 지 1년 반이 지나도록 결 2 전국 8곳서 5555가구 청약…경기·부산 대단지 공급 집중 10월 마지막 주 전국 8곳에서 총 5555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 화성과 부산 해운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서울 오피스텔과 충북 청주 신규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다.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다섯째 주 전국 청약 물량은 8곳, 5555가구로 집계됐다. 오피스텔과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수치다.주요 단지는 경기 화성시 '아크메르 동탄 95·99' 1808가구, 부산 해운대구 '트리븐센텀 1·2단지' 1644가구, 충북 청주시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992가구 등이다. 서울 영등포구에서는 BYC가 공급하는 오피스텔 'GD메트로타워' 770실이 청약에 나선다.◇ 경기 화성·부산 해 3 미리 본 3기 신도시 첫 민간분양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3기 신도시 첫 민간분양 단지인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가 23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서울 강서구와 인접한 입지에 중대형 평면과 수납 특화 설계를 내세웠다.23일 방문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일원의 견본주택에는 전용 84㎡A·84㎡D·93㎡B 등 3개 주택형이 마련됐다. 내부에서는 주방과 수납공간을 강조한 설계가 눈에 띄었다. 특히 알파룸을 활용해 공간 구성을 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