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OSPI200, KOSDAQ150, KRX300 등 구성종목 정기변경 내역 - 메리츠證

장태민

기사입력 : 2020-11-26 08:51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정기변경 예정일: '20.12.11(금)

□ KOSPI200 교체종목(편입 10종목, 편출 10종목)

- 편입: 대웅, 삼양식품, 남선알미늄, 지누스, 신풍제약, 키움증권, 씨에스윈드, 한화시스템, 두산퓨얼셀, 빅히트

- 편출: 동아쏘시오홀딩스, 세아베스틸, 롯데푸드, 유니드, 대교, 남해화학, BGF, 한라홀딩스, LF, 동아에스티

□ KOSDAQ150 교체종목(편입 17종목, 편출 17종목)

- 편입: 한국기업평가, 대주전자재료, 상아프론테크, 서울바이오시스, 피엔티, 동국S&C, 에스앤에스텍,알서포트, 노바렉스, 제이앤티씨, 싸이아에스, 메드팩토, 코리아센터, 엘앤씨바이오, 카카오게임즈, 레몬, 솔브레인

- 편출: 성광벤드, 성우하이텍, 태광, 디오, 우리기술투자, 인바디, 바텍, 파워로직스, 미래컴퍼니, CJ프레시웨이, 한국전자금융, 모두투어, 휴온스글로벌, 나스미디어, 연우, 지노믹트리, 코윈테크

□ KRX300 교체종목(편입 33종목, 편출 35종목)

- 편입: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에스엘, 남선알미늄, 진원생명과학, 지누스, KG동부제철, 풀무원, 포스코 ICT, 동화기업, 디피씨, 유나이티드제약, 바이넥스, 일진다이아, 유진테크, 아이티엠반도체, 에이스테크, 서울바이오시스, 에스앤에스텍, 톱텍, 알서포트, 드림텍, 제이앤티씨, 바디텍메드, SK디앤디,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메드팩토, 제일약품한화시스템, 엘앤씨바이오, 카카오게임즈, 현대오토에버, 두산퓨얼셀, 빅히트

- 편출: 롯데푸드, 태광산업, 하림지주, SPC삼립, 대한해운, 화승인더, 태영건설, 코엔텍, 녹십자셀, 필룩스, 코웰패션, 한국토지신탁, 제이콘텐트리, 솔브레인홀딩스, 상상인, 디오, 오스템임플란트, 동원F&B, 한전기술, KH바텍, 지역난방공사, 메디포스트, 제주항공, 파트론, LF, 테스, 락앤락, 메리츠금융지주, 덴티움, 동아에스티, 텔콘RF제약, 케어젠, 유틸렉스, 현대건설기계, 이녹스첨단소재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코스피 7천 눈앞…같은 시장, 다른 전략 코스피가 7000선에 근접하며 증권사들의 투자 전략이 ‘추격·방어·순환’ 세 갈래로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같은 상승장을 두고도 해석에 따라 전혀 다른 대응이 도출되는 국면이다.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은 최근 하반기 투자전략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접근 방식에서는 분명한 온도차를 드러냈다.“추격” vs “방어” vs “순환”…갈라진 세 가지 해석가장 공격적인 시각은 상승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는 ‘추격 전략’이다.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은 이번 랠리를 단순한 유동성 장세가 아닌 구조적 변화의 시작으로 해석한다.핵심 동력은 인공지능(AI) 확산이다. 데이터센터 투자 확 2 유상대 한은 부총재 "금리인상 고민할 때 됐다…5월 금통위 시그널 가능" 한국은행에서 금리인상 전환 고민이 필요하다는 언급이 나왔다. 오는 5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통화정책 관련한 시그널(신호) 가능성이 전망된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및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 차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방문 중 3일(현지시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금리 인하를 멈추고 금리 인상을 고민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유 부총재는 당연직 금통위원이다.금리 정책도 통상 사이클을 그리는데, 중동 전쟁 상황이 발생하면서 고민이 커졌다고 했다. 성장률은 우려보다 떨어지지 않은 반면, 물가 전망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짚었다. 유 부총재는 "반도체 사이클이 3 키움증권, 딜 수행능력 입증…긍정 평판 ‘날개ʼ 키움증권이 기업금융(IB) 부문에서도 핵심으로 꼽히는 부채자본시장(DCM)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특유의 효율적인 자산활용을 기반으로 레버리지 활용에 적극적인 만큼 상당히 공격적인 전략이 나올 가능성도 존재한다. 딜 수행 능력 입증에 따른 평판 상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지난달 28일 30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만기는 2년물(1000억원), 3년물(1500억원), 5년물(50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5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계획했다.총 수요는 목표액(3000억원)의 9배에 가까운 2조6650억원으로 집계됐다. 만기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