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나아이, 주주가치 제고 위해 5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0 22:12

주주 친화 정책 추진

사진 = 코나아이

사진 = 코나아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 규모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전자금융기업 코나아이는 임시이사회를 열고 50억원 규모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는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을 위해 자사주 매입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향후 다양한 주주 친화 정책을 도입하고 주주와의 소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나아이는 자체 개발한 IC칩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국제결제규격인 EMV를 준수하는 스마트카드와 IC칩을 개발해 전세계 9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코나아이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세계 시장 4위를 점하고 있다. 2017년 국내 최초로 개방형 선불카드 결제 플랫폼을 런칭하였고 2018년 인천 서구를 시작으로 카드형 지역화폐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2020년 현재 전국 55개 지자체의 지역화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코나아이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해외법인의 서류제출 시기를 합의하지 못해 ‘한정’ 감사의견을 받으며 주식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내부회계 관리제도 구축 및 자회사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의 노력을 통해 9월 재감사에서 ‘적정’의견을 받았으며 지난 16일 한국거래소가 기업심사위원회를 통하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결정을 내리면서 19일부터 주식거래가 재개됐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12개월 최고 연 4.10%…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1월 2주] 11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4.1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경남은행의 'The든든예금(시즌2)'으로 나타났다.경남은행의 'The든든예금(시즌2)'은 세전이자율 2.55%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4.10%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조건은 ▲마케팅동의 및 모바일메시지 수신동의 0.05% ▲신규고객 우대(최근 12개월 신규이력·해지이력 미보유) 0.40% ▲이벤트금리(비대면금리) 최대 1.10% 등이 있다. 가입좌수 2 24개월 최고 연 7.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2주] 11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의 'MZ 플랜적금'은 세전이자율 3.15%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5.15%의 금리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에는 ▲ 3 12개월 최고 연 7.00%…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2주] 11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경남은행의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이 최고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세전이자율 1.90%에 더해 최고 7.00%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신규고객은 ▲적금가입시 3.00% ▲상품가입 전 마케팅동의시 0.10% ▲이 적금 신규월 포함 3개월 동안 10만원 이상 경남은행 카드 대금결제시 2.00% 등에 한해 제공된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