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핀크, 초간편 대출 ‘번개대출’ 브랜드 선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5 10:54

대출심사 20초 소요

사진 = 핀크

사진 = 핀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핀크가 초간편 대출 '번개대출' 브랜드를 선보인다.

핀크는 핀크 앱을 통해 대출 신청부터 대출금 수령까지 원스탑으로 진행할 수 있는 빠른 대출 브랜드 ‘번개대출’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금융권 소액대출은 핀크와 ‘스마트저축은행’이 함께 기획하여 출시한 상품으로서 최대 한도 300만원의 대출을 초고속으로 받을 수 있다.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핀크 패스워드 입력만으로 단 20초 안에 대출심사가 완료된다.

핀크는 핀크 앱을 통해 번개처럼 빠르고 간편한 대출이 가능한 특장점을 강조하기 위해 ‘번개대출’이라고 명명하고, 상품 라인업을 1, 2금융권 소액대출로 알차게 구성했다.

대출 상환과 이자 납입 또한 핀크 앱을 통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또, 별도의 계좌 개설 없이 주거래 계좌로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번개대출’에 포함된 1금융권 소액대출로서, 작년 9월에 DGB대구은행과 출시한 ‘비상금 대출’이 있다. 최대 한도 300만원이며, 365일 24시간 휴대폰 본인 인증만으로 대출한도 및 금리를 바로 조회할 수 있고, 공인인증서 또는 지문(생체)인증으로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

권영탁 핀크 대표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쉽고 빠른 대출을 원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반영한 대출상품 브랜드 ‘번개대출’을 론칭한다”며 “‘번개대출’ 라인업 확충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신용등급과 니즈를 모두 아우르는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며 포용금융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선재 KG이니시스 대표, 티메프 여파 딛고 회복세…렌탈·금융 신사업 확장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이선재 KG이니시스 대표가 전자결제대행(PG) 본업의 거래 회복과 렌탈·금융 신사업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위메프·티몬 사태 여파로 한동안 주춤했던 PG 사업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와 소비 회복세를 바탕으로 반등 흐름을 나타냈다. 이니렌탈 등 신규 사업도 빠르게 성장하며 수익 구조 다변화에 힘을 보탰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G이니시스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8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4.7% 늘어난 255억원을 기록했다.KG이니시스 관계자는 “본업인 전자결제대행업(PG)의 강세와 신규 사업인 렌탈 부문의 가파른 성장으로 매출액 2 DQN4대 금융 저평가 탈출 '가시화'···신한 'EPS'·KB 'PBR' 독보적 [금융권 2026 1분기 리그테이블]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밸류업 효과가 2026년 1분기 들어 주당가치와 주가, 주주환원 지표 전반에서 가시화되고 있다.KB·신한·하나금융은 EPS가 일제히 개선됐고, 우리금융은 EPS가 소폭 하락했지만 BPS와 PBR은 4대 지주 모두 상승했다. 특히 각 지주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 비중도 일제히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그간 저평가 국면에 있었던 금융주들에 대한 투자 매력이 궤도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지난해 KB금융과 신한금융이 총주주환원율(TSR) 50%를 조기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이 예고되면서, 금융지주들의 ‘TSR 50% 시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는 분 3 DQN4대 금융, 최대 실적 이면의 리스크 확대…우리 '수익성'·하나 '손실흡수력' 과제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올해 1분기 약 5조3000억원 수준의 당기순이익을 거두며 또다시 역대 최대 실적을 이어갔지만, 외형 성장과 수익 다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과정에서 자본적정성과 건전성 부담이 커졌다.특히 기업대출 확대와 고환율 영향으로 위험가중자산(RWA)이 늘면서 보통주자본(CET1) 비율 하락 압력이 이어졌다.여기에 우리금융은 수익성, 하나금융은 손실흡수력 측면 약화가 상대적으로 부각됐다.비이자이익 확대 속 수익 구조 전환 본격화이번 1분기 4대 금융의 수익성 공통점은 금리 상승기 후반부에 접어들며 이자이익 성장 폭이 둔화되는 상황에서 비이자이익이 실적 방어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다는 점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