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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00% 국산 유산균’ 함유한 피코크 생유산균 3종 출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2 08:20

사진 = 이마트

사진 = 이마트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이마트는 12일 ‘국민건강 프로젝트 3탄’으로 ‘피코크 리얼 프로바이오틱스 분말스틱형’, ‘피코크 리얼 프로바이오틱스 캡슐형’, ‘피코크X핑크퐁 어린이 생유산균’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출시한 1탄 ‘국민 루테인’, 2탄 ‘피코크 홍삼정’에 이은 3번째 상품이다.

출시 기념으로 오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행사카드로 구매 시, 3000원 할인 행사에 돌입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상품을 알릴 계획이다.

이마트는 프리미엄 PL 브랜드인 피코크에 걸맞게 우수한 성분과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중점을 뒀다.

유산균 전문 개발기업 ‘쎌바이오텍’과 함께 한국인의 식습관에 적합한 유산균을 개발해, 맵고 짠 음식을 선호하는 한국인의 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한국산 유산균을 100% 사용했다. 60여건의 특허와 공인 기관 기탁으로 안정성을 검증 받았다는 설명이다.

기존 피코크 유산균 상품보다 장내 보장 균수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요쿠르트맛으로 온 가족이 쉽게 섭취 가능한 분말스틱형은 하루 장내 보장 균수가 30억마리다. 성인을 위한 캡슐형과 어린이를 위한 곰돌이 모양의 딸기맛 츄어블형은 각각 20억마리, 10억마리의 유산균을 보장한다.

또한, 피코크 생유산균은 한국인 하루 권장량 수준의 아연을 함유해 장건강과 면역력을 동시에 증진시킬 수 있는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기획했다. 세계 특허를 받은 이중코팅으로 유산균을 효과적으로 보호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고,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께 담았다.

이원석 이마트 피코크 개발팀 바이어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에 온 가족을 위한 피코크 생유산균을 출시하게 됐다. 경쟁력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지속 출시해 이마트의 그로서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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