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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커뮤니케이션, 황재규 대표이사 선임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7 13:02

기업홍보, 위기관리, 마케팅 등 17년 경력 PR전문가

로이스커뮤니케이션 황재규 대표이사./사진제 공=로이스컴.

로이스커뮤니케이션 황재규 대표이사./사진제 공=로이스컴.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황재규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PR 컨설팅 회사인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17년 간 PR경력을 쌓아온 황재규 대표이사를 최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황재규 대표는 다양한 경력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평가를 받는다. 경제지 기자 생활을 시작으로 CJ E&M(현 CJ ENM), CJ 푸드빌, 피죤 등 기업 홍보는 물론 국내 유력 PR컨설팅 회사 재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꾸준하게 쌓아온 미디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의 위기관리 업무까지 가능하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황재규 대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기업 및 브랜드의 다양한 PR 및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해당 분야에서 탄탄하게 구축해온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의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 로고

로이스커뮤니케이션 로고



2018년 2월 설립된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고객의 평판을 최우선으로 기업 가치를 향상시킴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뿌리를 내렸다. 기업이나 브랜드의 평판 유지와 관리,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PR 컨설팅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커뮤니케이션(Creative Communication)을 지향한다. 기업의 언론홍보 서비스를 기본으로 디지털 통합 마케팅, 프로모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신생기업이나 벤처 기업 등 홍보 수요는 있으나, 경험이 부족한 기업을 주목하고 있다. 미디어 환경이 TV와 신문 등 전통매체에서 모바일과 온라인 영상 매체로 중심축이 이동하면서 비용 대비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상품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황재규 대표는 "현 시대는 기업 브랜드의 평판에 따라 신뢰도는 물론 제품의 판매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PR의 중요성이 상당하다"며 "기업, 브랜드의 평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해 매출까지 긍정적 결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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