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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명품 화장품 '뷰티풀 페스티벌'…최대 35% 할인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6 08:21

사진 = 롯데온

사진 = 롯데온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온(ON)에서 가을을 맞아 명품 화장품 행사 '뷰티풀 페스티벌(Beautiful Festival)'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6일 롯데온에 따르면 뷰티풀 페스티벌은 이달 25일까지 이어지며, 명품 화장품을 비롯해 총 80개 인기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은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오는 11일까지 롯데온에서 처음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상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무적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일부 브랜드에 한하여 10·20만원 이상 구매 시 엘포인트(L.POINT)를 각각 5000포인트, 2만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또한 행사 기간 명품 화장품 모든 브랜드 대상 3·5·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정 카드로 구매 시 최대 1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뷰티풀 페스티벌 첫 번째 테마인 색조 화장품 대전은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며 입생로랑, 디올, 아르마니 등 색조 인기 2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마스크 메이크업을 테마로 눈을 강조한 아이 메이크업, 마스크로 인한 화장품 번짐을 최소화해주는 상품을 위주다.

이어 12일부터 18일까지는 키엘, 랑콤, 비오템 등 2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기초 화장품 대전을 개최한다.

아울러 19일부터 25일까지는 코로나 시대 가을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날릴 수 있는 향수 대전을 준비했다. 조말론, 바이레도, 딥디크 등 니치 향수를 포함한 총 20개 브랜드가 참여해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뷰티풀 페스티벌 기간 중 행사 상품을 스마트픽으로 구매하면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유해은 롯데e커머스 백화점 잡화MD팀장은​ "코로나 시대 가을을 맞아 마스크, 환절기 등으로 인한 고객들의 피부 트러블 해소를 돕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기초 화장품과 색조 화장품은 물론 가을에 잘 어울리는 향수까지 인기 상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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