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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당일배송관, 막바지 추석 식재료 주문처 '주목'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29 08:39

사진 = G마켓

사진 = G마켓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 당일배송관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차례상과 상차림에 필요한 신선·가공 식품류를 빠르고 저렴하게 배송 받을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베이코리아에 따르면 G마켓에서 운영하는 당일배송관은 주소지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인근의 마트, 수퍼에서 당일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롯데프레시, 홈플러스, GS프레시몰의 상품들을 한 장바구니에 담아 한번에 결제가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높은 편의성과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추석 직전 9월 1일부터 27일까지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다.

이베이코리아 멤버십제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매일 1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할인 쿠폰을 상시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가위를 맞아 29일 자정까지는 스마일클럽 대상 추석 맞이 15%(최대 5천원) 할인 쿠폰을 추가 증정하고 있다.

당일배송관을 통해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냉장·냉동 식품, 생활용품, 패션, 디지털 기기, 반려동물 용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추석 상차림에 필요한 △2020년산 청원농협 왕의밥상 10kg(홈플러스) △20년 햅쌀 당진쌀 10kg(GS프레시몰) △프리미엄 캔디 포도 600g(홈플러스) △하우스밀감 1.2kg(롯데프레시) △생새우살 M 800g(홈플러스) 등이 판매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홈플러스·롯데프레시·GS프레시 대부분의 점포는 10월 1일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정상 운영한다.

변건무 이베이코리아 플랫폼사업팀장은 “G마켓 당일배송관을 이용하면 다양한 상차림 품목을 한눈에 비교하고 빠르게 받아 볼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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