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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암 신규특약 강화한 종합보험 선봬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3 10:59

121대 질병수술비, 암 신규특약 신설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종합보험'

/ 사진 = 한화손해보험

/ 사진 = 한화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질병수술에 대한 보장 니즈를 반영하고, 암 관련 신규 특약을 신설해 보장경쟁력을 한층 높인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종합보험(연만기 갱신형) 2009’를 3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경증부터 중증의 질병까지 업계 최다(最多) 수준의 수술비를 보장하는 121대 질병수술비와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직접치료상급종합병원통원비, 갑상선암(초기제외)진단비 등 암 신규 특약을 신설해 보장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1종 납입면제 고급형을 선택할 경우, 납입면제 사유가 발생 시 해당 보험기간까지만 납입면제 적용하던 것을 최종 갱신계약의 만기일(100세)까지 납입면제를 적용한다.

이 상품의 보험기간은 10/20/30년(최대 100세까지 자동갱신)이며 2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안광진 한화손해보험 장기보험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종합보험은 경증질환은 물론 중증질환까지 업계 최다 수준의 특정질병수술비를 탑재하고,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등 암 관련 신규특약과 운전자 보장까지 추가한 경쟁력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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