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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시원하게 즐기는 스파클링 와인 3종 추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1 11:12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혼술·홈술족이 증가하면서 가정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의 수요 또한 늘고 있다. 특히 여름에는 청량감 있고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이 인기다.

사진 = 롯데칠성

사진 = 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는 21일 집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 3종을 추천했다.

'마르께스 드 모니스트롤'은 영국, 핀란드, 노르웨이 등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다.마르께스 드 모니스트롤 까바는 마카베오, 자렐로, 빠렐야다 3종류의 품종을 블랜딩한 제품이다. 옅은 밀짚색이며 신선한 꽃과 풍부한 과일향이 나 입맛을 상큼하게 해준다.

'울프블라스'는 호주에서 가장 영예스러운 지미 왓슨 트로피 4회 수상에 빛나는 호주의 대표적인 모던 프리미엄 브랜드다.'울프블라스 이글호크 스파클링 퀴베 브룻'은 밝은 밀짚색을 띄며 끊임없이 올라오는 기포가 특징이다. 또 강한 시트러스향과 샤베트 아로마가 느껴진다.

'조닌'은 7대째 가족 경영을 하며 이어온 전통적인 양조기법에 현대적 설비와 기술을 더해 지역적 특색을 살린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기로 유명하다.

'조닌 프로세코'는 옅은 밀짚색을 띄고 있으며, 향은 등꽃향과 사과향이 풍부하다는 특징이 있다. 맛은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구조감이 느껴지며 프로세코의 전형적인 맛인 아몬드의 맛이 느껴진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한잔의 와인이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길 기대한다"며 "스파클링 와인의 적정 음용 온도는 4~5도로 다른 와인보다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여름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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