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시원한 조리면' 인기…CU '여름 새참' 시리즈 출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14 10:28

사진 = CU

사진 = CU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CU가 냉모밀, 초계국수, 별미비빔밥 등 다양한 여름 새참 시리즈를 14일 출시한다.

CU에 따르면 요즘에는 조리면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말 편의점 업계 최초로 출시된 일품콩국시와 김치말이국수는 이미 CU의 조리면 카테고리 내 매출 1, 2위를 다툴 정도로 최고 인기 상품에 올랐다. 여름 상품의 판매량이 늘며 CU의 조리면 전체 매출도 덩달아 전년 대비 121.4%로 크게 상승했다.

인기에 힘입어 CU는 여름과 어울리는 조리면을 내놨다. 냉모밀은 탱글한 메밀면과 진하고 깔끔한 육수를 파, 무즙, 생와사비와 함께 구성해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초계국수는 담백한 닭 육수와 새콤한 동치미 국물의 초계육수에 소면과 닭고기를 말아먹는 여름 보양식이다. 차갑게 즐기는 여름 메뉴인 만큼 해당 제품 구매 시 델라페 얼음컵을 무료로 증정한다.

별미비빔밥은 아삭한 열무김치를 메인으로 하절기 제철 원재료를 담은 건강 비빔밥이다. 삼겹김치볶음, 깻잎순나물, 시금치된장무침, 애호박볶음, 고명지단에 강된장 소스를 비벼 먹으면 시골 비빔밥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정재현 MD는 “최근 30도가 웃도는 여름 날씨에 시원한 메뉴를 찾는 수요가 부쩍 늘어나 올해는 조리면을 중심으로 여름 한정 제품의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며 “계절에 따라 변하는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시즌별 선호도가 높은 음식들을 상품화 하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포스코이앤씨, ‘더샵 여주역더퍼스트’ 6일부터 정당계약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가 경기 여주에 공급하는 ‘더샵 여주역더퍼스트’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6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더샵 여주역더퍼스트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재당첨 제한과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으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단지는 여주·이천 지역에 처음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지난달 견본주택 개관 이후 사흘간 약 1만2000명이 방문했다.◇ 전용 84㎡ 696가구…경강선 여주역 생활권더샵 여주역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총 696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 84㎡(약 25평) A·B· 2 쌍용건설, 8065억원 남부내륙철도 9공구 수주…해저터널 시공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인수)이 총공사비 8065억원 규모의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 노반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올해 남부내륙철도 5-2공구와 8-2공구에 이어 세 번째 수주다.쌍용건설은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 노반 건설공사를 지난달 29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9공구는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거제시 사등면까지 24.6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8065억원이며 쌍용건설 지분은 45%다. KCC건설이 15%, 나머지 8개사가 각각 5%의 지분으로 참여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24.6km 전 구간 터널…2.9km 해저 쉴드 TBM 적용9공구는 전체 24.6km 구간이 터널로 계획됐다. 이 가운데 2.9km에는 국내 철도 3 ‘순항’ GS건설, 주택사업 외 AI·신사업까지 보폭 확대 GS건설이 도시정비 수주 호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와 육상양식 등 신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주택 중심의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유지하면서 비주택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투트랙 전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5조5477억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6조3461억원에 이어 2년 연속 연간 6조원대 수주를 바라보고 있다. 올해 도시정비 수주 목표는 8조원으로, 2조4523억원이 남았다.올해 GS건설이 따낸 도시정비 사업은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를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성수전략정비1지구 재개발을 비롯해 송파한양2차·개포우성6차·서초진흥 재건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